이 아가씨는 여러가지로 희소성이 있네요
일단 출근을 자주 안하고 어쩌다 하더라도 조금만 일하고
퇴근해서 다른 아가씨랑 비교해서 생각하면 벌써 풀마감..
와꾸는 업소필이 전혀 없어요~ 어쩌다 만난 아가씨 잘
구슬리고 꼬셔서 따먹는 그런 느낌이에요 그냥 민간필이
아니라 아주 이쁜 민간인이에요 업소라는 사실도 잊어버릴
정도네요~
긴 생머리에 가는 팔다리 허리 봉긋한 가슴에 앙증맞은
젖꼭지까지 뭐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사근사근한 말솜씨에
나긋나긋한 태도까지 사장님 비서랑 눈 맞아서 홈런 친 느낌
이에요
새초롬하게 조신한 아가씨지만 혀끝에 힘빼고 부드럽게 애무하면 천천히 뜨거워지면서 물이 흐릅니다 못참겠는지
빨리 들어오라고 해서 일부러 천천히 깊숙히 넣어주니까
처음엔 무덤덤한척 눈을 감고 고개를 돌리지만 점점 손으로 안겨오면서 조용히 흐느낍니다
오호~ 역시 장작이 성냥개비보다 불 붙기는 어려워도 한번
시동이 걸리니 장난이 아니구나~ 하면서 점점 더 힘주어
깊숙히 박아 봅니다 그럴수록 이제는 팔로만이 아닌 다리로
내 허리를 조이면서 물이 철철 넘치는데.....
조신하게 이쁜 아가씨가 물을 토해내는 모습이 넘나
섹시해서 점점 더 흥분해서 강도를 높여봅니다
철퍽철퍽 소리를 내면서 때려 박을수록 더 조이면서 바르르
떠네요~ ㅎㅎ 결국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루비는 가만히 엎드려 누워서 가뿐 숨을 몰아쉬고 강력하게
몰아붙여서 빨갛게 된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로 보지물이
흐르네요~~~
이상 167cm 47kg 사장님 비서처럼 조신하고 참한 루비
후기였습니다 출근율만 좋으면 매일 보고 때려 박고 싶네요
제임스본드님^^
후기에서 즐달하심이 느껴집니다.
루비언니 야간조인가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 축하드립니다.^^
정말 회장조인가보네요
출근부에서 거의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루비 땡기는군요
아주 이~쁜 민간인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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