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로 되어있었는데 2일차라네요.. 2일차일때 보고 왔어요~~
본지 한 이주정도 된듯.
어느날 출근부보는데 업계1일차 빵빵이가 떠 있네요. 이제는 밀베든 머든 선예하기 좀 그래서
담날을 노려보는데 다행히 예약 성공~~
일 마치고 양천구로 고고합니다
여전히 공사중이였지만 티 내부는 예전보다 훨씬 깔끔해졌네요. 그림들도 걸려있구~ㅎ
잠시 기다리니 연지님 들어옵니다.
160정도의 키에 평범한 몸매의 언니가 들어오네요. 외모는 약간 길쭉한 얼굴이고 음. 머 평범한정도이고요
밀베의 귀염보다는 약간 시크함을 가지고 있네요. 허스키한 목소리라고 쓰여있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몸매는 평범하고요 가슴은 만질꺼 있을정도~
들어오는데 어색함은 없이 미소를 지으며 들어옵니다~
대화를 많이 잘하네요 막힘도 없이.
초반 대화중에 자기는 대화를 좋아한다하네요. 이일도 잼있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는 매님인거 같았습니다.
여기서 막 첨부터 들이대는사람 싫고 대화를 좀 한후에 놀아야 좋다하네요.
그래서. 대화를 많이했습니다...하하
이런저런 이야기후에 이어지는 키스타임~
키스는 잘하고요~ 몸의 반응도 좋네요~
그런데 키스타임중 갑자기 자기는 대화를 더 해서 서로 안다음에 담타임에 키스타임갖는게 좋다네요. 급 설레임에 깜놀..ㅎㅎㅎㅎ
음.ㅎㅎ 머 그렇다 하니 키스타임 중단하고 누워서 이야기하다 나왔네요. 개꿀띠~~
착하게 대하면 착하게 보는 매님같았네요.ㅎ
같이 누워서 이야기 했는데 말끊기면 그래도 막 말걸어주고 애인모드는 좋은매님인거 같았습니다~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반응좋은 연지매님 강추여^^
키스를 좋아하는 매님이군여 크크크
추천 박아요
몸의 대화라는 즐거운 시간도 알려주시지...
잘봤습니다
빵빵이 매력이 물씬 나네욤 ^^
대화매니저인지요? 마물은 하셨는지..설마..ㅎㅎ
역시 밀베늘 보셨네욤 조만간 버디도 올만에 가야 할듯 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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