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처음 설이와 인상깊은 섹스를 한후 계속 생각나서
다시찾았습니다
계속 시간이 안맞아서 빨리는 보지 못하고 10일뒤에 봤네요
160초반 검은 원피스의 그녀
하얗구 보드라운피부
집에서 샤워를 하고온터라~너무보고싶었다고 쇼파에서부터
딮키스 오늘따라 달콤하그 찐하네요
그녀의 맛있는 보지부터 빨아봅니다 보지구멍부터 클리까지 아래서
위로 천천히 부드럽게 반복적으로 리드미컬하게 빨다가 어느순간
미친듯이 빨아봅니다 좋아죽으려고하는 그녀
번쩍 앉아서 침대위로 옮깁니다 다시딮키스와 보빨~
그녀를 위로 앉힌채 여상으로 서로마주앉아 미친듯이 키스하구
젖가슴도 빨아재끼면서 섹스를 즐깁니다 이자세가 제일야한거같다고
말하는 그녀 너무 흥분돼서 자기야 사랑해하면서 딮키스와
질펀한 삽입행위가 계속 이어지고 정상위 누워서 뒤치기하면서
드뎌 발사를합니다
첫만남보다 더 찐한 섹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또 보러 갈겁니다
낭탱이님^^
설언니의 섹반응과 마인드는 정말 엄지척이지요.
좋은 언니임은 분명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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