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간단하게 노래방에서 맥주한잔하고 놀려고 갔다가 필받아서 아테나 으로 갔습니다~
영은실장님과의 첫만남, 후기대로 잘웃으시고, 엄청 친철하셨어요~
언니들 많다고 하셨는데, 진짜인가 했더니 30명 넘게 보여주시더라구요~
도저히 못 고르겠어서 추천 부탁드렸어요~
제스탈은 육덕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추려서 6명 보여주시더군요~
(다들 너무 말라서...ㅜㅜ)
그리고 1명 을 강력 추천하시더군요. 완전 강추!!!라시며~
전 믿고 콜!했습니다
24살에 유리~~가슴이 D컵!!!!
호구 조사하면서 술한두잔하고 인사받는데,그때부터 꼿휴~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혼자 있는 방이라 그런지 셔츠 잠글 생각도 앉고 스킨쉽 해주는데 뻑이 갑니다!!!!
바지 안에 손 넣어 마사지 하기~혀돌리기~젖물리기~
유리가 저를 완전 미치게 하더라구요~
이렇게 야해도 되나? 할정도로요~~!!
정말 제대로 앉혔네여~~
실장님께 전화로 끝낼때 연락 드리겠다고 들어오지말아주시라 말씀드리고는 어느덧 3타임이 지났습니다~~
내일 출근만 아니면 정말 10타임도 할수 있을듯 하더라구요~
혼자와서 야한게임 하는 방법을 오리에게 배웠습니다~~무궁무진하네요~~
유리에게 주말에 다시 오겠다 약속하고, 실장님과 즐거웠다며 주말에 올테니 지명 잡아 주시라고 했습니다~~
역시 추천 받길 잘했네요~~~
주말에 갔다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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