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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하영)팬티까지 축축하게 젖어서 방따로 잡자는 하영

    제휴 업소명
    아테나 영은

    이틀 부산 출장을 마치고,아테나가 오픈했다고 해서 친구놈을 불러내서 영은 실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좀 피곤했지만 오픈이라니 언니들 수질도 볼겸~겸사겸사 ~~ㅋㅋ

    식사하면서 반주 한지라 초저녁이였네요~

    영은실장님이 아이스아메리카노 챙겨주시는 센스 발휘하시며 초이스 보여주셨습니다~

    8명 보았는데 오픈이라 그런지 수질 상태 굿입니다!!

    친구는 자기 스탈이라며 3번 콕 찝는데, 저는 실장님 초이스 부탁했습니다~(센스보기위해)

    한명 강력 추천하시기에 오케이 했습니다~

    활짝 웃으며 들어와서 하영이예요~하는데,일단은 친절함에 점수 줬습니다~~

    이런저런 호구 조사끝내고, 인사한다고 음악 틀었습니다~~

    하영이는 아담한데 가슴큰 귀여운 스탈이였습니다~(가슴 큰데 몸이 큰건 딱 질색이라)

    홀복 벗고 브라 푸는데, 하얀 피부에 큰 가슴이 아 ~! 죽입니다~허리를 감싸 안고 스킨쉽 달립니다~!!

    인사 끝나고 그때부터 각개전투로 놀기로 했습니다~~

    하영이는 엉덩이도 탱탱한게 만질맛 나더군요~

    하영이가 조금씩 달아 올랐는지 제 바지 안에 손을 집어넣고는 만지작 하는데, 손놀림이 혀놀림이랑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저도 하영이 팬티안에 손을 넣었는데, 촉촉하다 못해 축축하더군요~~~

    그냥 끝나는 내내 혀와 손이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여독이 풀리더군요~~~

    하영이가 방을 찢자고 하는데, 내일을 생각해서 진짜 죽을 힘을 다해 참았습니다~~

    이번주에 혼자 오겠다고 결심 다짐을 하고서는 끝냈습니다 ㅜㅜ

    하영이와 굿나잇 키스를 하고 실장님 오셔서 좋으셨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꼬추가 아프다고 농을 던져봅니다~~ㅋㅋ

    그만한 대답이 없겠죠?

    이번주 하영이 보러 다시 온다 하고 나오는데, 택시 문까지 열어 주시더군요~

    아테나 영은 실장님 센스, 친절함 초이스 다 굿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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