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림질하러 여러 업장 프로필을 보다가
골라먹는백마의 나타샤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섹시해보이는 외모에 빵빵한 가슴
재빠르게 전활 걸어 실장님께 이것저것 프로필에 대해 물어 봅니다
말보다 직접 보시면 안다고 확실하게 자신있다고 하시니 주저 할것 없이 콜
도착한후 실장님께 전화 합니다
재빠르게 알려주신 호수를 노크 합니다
바로 문열러 주는 나타샤씨
첫인상... 굉장히 좋습니다 와꾸 ACE 인정
가슴 스캔만 했을때 쳐지지 않고 빵빵할것같은 느낌이 들어
속으로 만세 외칩니다
고급스러움과 색기가 넘쳐나는 나타샤의 얼굴
꼴릿하게 망사슬립을 입고 있어 바디가 정말 섹시하게 다가옵니다
후끈불끈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서둘러 씻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진정을 시키고 나와서 베드에 누웠는데
나타샤가 먼저 올라와 애무해주는데 역시 ACE 답네요
터치 하나하나 꼴릿꼴릿 가슴도 살려 풍만한 애무를 해주네요
비제이도 짱입니다
장비 장착하고 나타샤가 올라와서 흔드는데 풍만한 슴가의 위용 리듬에 맞춰 같이 움직이는데
보고만 있어도 시각적으로 장난아닙니다
환하게 비춰 지는 눈부신 나타샤의 모습
얼마 못갈것 같아 stop 시키고 제가 올라가 제리듬에 맞춰 챱챱챱챱
뒤돌려 챱챱챱
볼륨 감 좋아 뒤치기 떡감 장난 아네요
뒤에서 장렬히 주니어들 놓아 주었습니다
씻고나와 시간이 좀 남아서 콜 울릴때 까지 침대위에서 애인모드좀 즐기다가
나오면서 키스 한번 해주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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