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퇴근하며 쌍문역 도착후 뭐 할까 잠시 고민하다가비도오고 하니 오랫만에 못본 언니들 몰아보자 하고 88에 전화하고 바로 가능한 언니 문의를 드렸습니다나나 가능하다고 해서콜하고 쌍문역에서 창동까지 빗속을 뚫고 열심히 걸어갔네요
호실배정받고 들어가니 웃으면서 나나 맞이해 줍니다
들어가서 잠시 토킹시간을 갖는데 이 언니 말이 참 많네요. 난 잘해야 단어로밖에 이야기 할 수 있는데 ㅠㅠ
잠시의 토크타임이 끝나고 샤워 서비스 받는 시간...
가볍게 씻어준 후 샤워 bj 들어옵니다.
한참 정성을 다해서 bj 후 샤워실에서 가볍게 키스 후 물기를 닦고 본플레이를 했습니다
나나의 애무 후 바로 제가 역립하고 콘 장착 후 플레이
프로필에 즐기면서 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섹스 스킬이 좋습니다
여상 남상 이후 후배위로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침대가 아닌 싱크대로 가서 싱크대를 잡고 서서 뒷치기를 하게 됐네요
거기서 자극 받아서 강강강강강 하고 사정...
침대에서 하는 맛하고는 또 다른 맛이네요
플레이 끝난 후 약간 시간 남아서 쇼파에서 물마시고 잠시 이야기 하고 샤워하고 빠이 했습니다
이야기 하는데 자기 다친 부위를 보여줬는데 오른쪽 팔꿈치 안쪽에 화상을 입었는지 피부상태가 많이 안좋았네요
여기에 뜨거운 물 닿으면 많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옷을 입고 나오는데 매미처럼 매달리는데 꽤 가벼워요 ㅎ
담엔 야동처럼 매달고 꽃는걸 해 보고 싶네요
오랫만에 창동 갔는데 좋은 언니 만나서 기분 좋았습니다
나나언니와 즐거운 연애 하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가벼운 언니라 번쩍 들어올려 붕가하면 느낌이 좋을 듯 하군요ㅎㅎ
상처가 있다고 하니 잘 위로해줘야 할 듯.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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