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날에 연수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안내된 방에서 들어본 모모랜드는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네요
매니저들이 많이 친해 보이는 군요
연수가 드디어 입장
오랜만에 만나는거긴 한데 스타일이 많이 변했네
샤방샤방 내추럴한 느낌이었던 그 전에 비해
화장도 진해지고 스타일도 세련된 모습으로
아무래도 매니저들과 자주 마주치다 보면 손님들에게 더 이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조금씩 화장도 진해지고 스타일도 관능적으로 변하는것 같아 보입니다.
연수는 내추럴할때 가장 어울릴것 같았는데
근황토크 후 침대로 가서 플레이 해 보니 과거보다는 스킨십 범위가 늘어난듯 합니다.
현재 모모랜드에서 연수가 에이스급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다솜이가 너무 뜸하게 나오고
유아는 행방불명이고
온리 여탑 후기입니다.
연수 괜찮은 아이죠 ㅎㅎ
유아도 함 봐야지 했는데, 못보겠네요 ㅜㅜ
한번 맞춰 보세요 은근 괜찮은 아이들 많아요
매우 귀여워요
언니들끼리 너무 친해지면 안좋은데..ㅋㅋ
모모는 큰 문제 없어 보여요 ㅎㅎ
아... 다현아... 보고싶구나...ㅜㅜ
저도 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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