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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남자의로망 흰색셔츠입은 언니 ㅎㅎ

    제휴 업소명
    강남야구장 예쁜한소희

    강남(夜)야구장-신민아실장 010 7459 8137

     

     

     

     

    어제 오랜만에 지방에서 친구들이 올라와서 쐬주 한잔 먹고 

     

    오랜만에 야구장 달립니다 ㅋㅋㅋㅋ

     

    일단 신민아님한테 전화  아~ 오랜만이예요 하면서 방갑게 전화를 받아주심 ㅋㅋㅋ

     

    지금 친구들이랑 4명이서 갈려고 하는데 어떻냐고 하니 아가씨도 많이 나오고 해서 괜찮다고 하네요

     

    아 그래 그럼 지금 바로 간다 지금 신천이거든 하며 전화를 끝고 택시잡아타고  고고~

     

    역시나 오늘도 방갑게 맞아주면 방겨주시네요  신민아장님은 언제봐도 항상 즐거워 보이신다고 가벼운 인사를 하고

     

    룸으로 입성 형님 오늘 아가씨도 많이 나오고 평일인데 손님도 별루 없다고 아가씨들 많이 보여준다고하네요

     

    전 물론이죠 난 오늘 40명이상 보여주라고 합니다  신민아님 헉... 놀라시더라고요

     

    농담이라고 인원은 상관 없으니 수질좋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추천좀 잘해주라고 하고  나가시고

     

    친구들끼리 맥주 한잔 먹으면서 잠시 기달립니다

     

    기달린지 한 10분정도 지나니 신민아님 초이스 할께요 하고 매직미러실으로 이동 

     

    와 진짜 많긴 많네요 ;; 한줄에 대략 8명 넘게 앉아 있으니 한 족히 25명가까이 본듯...

     

    그렇게 친구들 세명은 초이스를 하고 전 실장님 추천으로 하고싶어서 기다리다가

     

    신민아실님 왼쪽 맨 뒤 찍어주는데

     

    오호~ 눈에 확드러오는 언니 포착  이건 풀싸폴에 몇명뿐이 없는다는 그 풀싸롱 레베루가 아니 그언니

     

    흰식셔츠차림이 아나운서 같기도 하고 섹시한 여사원 같기도 하고 아~ 아무튼 전 형님 제로 초이스 !

     

    신민아실님 ㅎㅎㅎ 웃으면서 네 하고 바로 언니 입장 그렇게 초이스를 끝내고

     

    제 팟 언니 아차! 이름은 죄송합니다 ^^; 조금 조용한듯하지만.. 입모얌 가슴 스캔을 하는데 완전 기분 묘합니다 ㅋㅋ

     

    그렇게 조근 조근 대화를 하고 인사 한다고 하네요  친구넘 언냐가 노래방 번호를 누르고 조명은 꺼지고

     

    제팟 제 무릅위에 안착 옷을 하나 둘식 벗는데 지대로 불방망이 됩니다 ㅋㅋㅋㅋ

     

    바로 드러오는 전투써비스 음냐 음냐 나름 열심히는 하는데 스킬은 적당합니다 ㅎ 

     

    조금 아쉽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와꾸는 정말 죽입니다 완전 제스탈 그왜 외국방송에 보면 아나운서가

     

    뉴스 하면서 옷벗으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생각이 안나네 완전 그삘이네요 ㅋㅋㅋ

     

    그렇게 룸에서 시간을 끝내고 실장님 드러오셔서 일일이 챙겨주시면서 구장으로 향합니다

     

    구장에 입장 제가 먼저 후다닥 옷벗고 샤워실로 먼저 샤워할께 하면서 샤워하는도중에

     

    살포시 열리는 샤워실문 제팟드러오는데 아 역시 몸매랑 스탈일은 장난 아니네요  오빠 제가 씻여드릴께요 

     

    하는데 아니야 난 다 씻어서 너 빨리 하고 나와 오빠 완전 몸 뜨겁다 ㅋㅋㅋ

     

    그렇게 제팟 언니하고 이제부터 몸으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살포시 커텐사이로 드러오는 불빛에 언니 몸매를

     

    보니 더 흥분되네요 그렇게 바로 본격적인 전투를 흠냐 흠냐 흠냐.. 으악 으악 찌~~~이익!

     

    허걱 ㅡㅡ; 진짜 몇자세 해보지도 않고  정자세 하나로 ㅠ.ㅠ 아 쪽팔려,,,,

     

    제팟 제 어깨를 토닥 토닥 해주네요 전 아니 오늘 몸이쫌 않좋와서 그래.. 핑계 아니 핑계를 대보지만

     

    응 알어 오빠 하면서 토닥 토닥 해주는데....아 창피하고 정말 죽겠더라고

     

    제가 제팟한테 넌 올라가면 오빠한테 죽을지 알어 하면서 이런 자랑 저런자랑 오빠 술먹고 하면 1시간도 쉬지도 않고 한다

     

    하면서 이런말 저런말 다 했는데 처음에 너무 흥분을 해서 그런가 저도 모르게 ㅠ.ㅠ

     

    아 그렇게 창피한 구장시간을 마무리하고 후다닥 내려옵니다 신민아님 형님 왜 이렇게 일찍오세요

     

    무슨 문제 있었냐고 묻는데 할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오늘은 그냥 별루 하고 싶지도 않었어 하고

     

    커피 한잔 먹으면서 친구들 기달립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나 친구들 하나둘식 내려오길래 야 가자 가자 

     

    하고 서둘러 집으로 향합니다 제가 제팟언니 이름을 못적는 이유는 제가 이번주에 독고로 한번더 갈생각이기 때문에

     

    독고로 다녀와서 어제 못했던 제팟언니 죽이로 갑니다 그때 다시 후기 올리께요 혹시 후기 안올라오면

     

    어제랑 똑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될듯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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