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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안좋은 말씀을 드려 방장님및 회원여러분 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그래도 사실은 아셔야 저같은 내상을 입지 마시라는 예방 차원에서 공유 합니다.
저 지금것 태어나서 내상후기는 처음이며 일명 양아치도 아님을 밝히고 시작 합니다.
전화예약 하고 에이스가 뭐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맘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여자실장이 소민이좋다고 추천함)
금액도 만원 비싸고, 많지는 않지만 뭔가 기대를 해봤습니다.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눈이 반쯤 감겨있는 소민이 등장합니다. 오자마자 담배하나 피겠답니다. 저는 일단 비흡연자 입니다. 근데 이해합니다.
그럴수도 있겠거니.. 그리고 첫마디가 피곤하다고 취침모드 돌입하네요. 자도 되냐고 물어보더니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키방에서 키스를 거부합니다.
전타임 손님때문에 입술이 찢어졌다고. 아프다고 뽀뽀만 하라더니 시체모드 돌입. 이때부터 얘모지?? 하는 생각이들고 나 호구구나하는 느낌이왔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람인신 공격을 심하게 하더군요 무슨 말인지는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부들부들...) 그때 완전 개빡칩니다.
인신공격 받고는 그때부터 자연스레 저도 말을 놓았습니다. 저는 항상 어딜가도 존대말을 하며 처음부터 말을 놓은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진짜 같이 인신공격 하고 싶었으나 똑같은 년,놈 되기싫어 참았습니다.
진짜 지금세상이 좋으면 좋구나...가 아니라 좋으면 개호구 되는 세상인것 같아 씁쓸합니다.
저 어느정도 두루두루 안정된 사람이며 절때 찌질이 아닙니다. (방장님 요청시 인증도 해드릴수 있습니다!!!)
티에 들어간지 30분도 채되지 않되서 가라고 한마디하고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여자 실장에게 한마디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안에서 하지말라는건 절대 하지 않습니다. 진상 소리 듣기도싫고 직원분들 힘든거 나름 생각합니다.
히지만 키방에서 키스를 거부하면 뭐 어쩌자는 건지 의문 스럽습니다. 컨디션 안좋음 들어오지 말던지
비도오고 좀 우울해서 갔다가 개내상 제대로 받고 집에왔습니다.
회원여러분 날이 비오고 썰렁해졌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좀 흥분한채 글을 올려서 두서없고 오타및 문맥이 틀릴수 있어도 이해부탁 드리겠습니다.
긴 허접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부천 처음처럼과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참고 하세요
only 여탑!!!
우리 대인배가 이해해야죠
감사합니다
이제 다 잊었습니다..^^
좋은 경험한걸로..
전 주로 서울권 다니는데..
언니내상이아닌 개별적으로 물건이 안서 땅을치고 울며나오는 그런 자체내상은 많습니다..
이거 되게 열받 드만요..어따 하소연 할수도 없구요 ㅋㅋ
글고 어느점이 부족하면 가감없이 그대로 쓰는편이구요..
즐달기도 좋지만..내상당하면 양념안치고 티안서 있는 그대로 쓰면 판단은 방장님.해당업소.해당언니.그리고
회원이 하는것..후기서 깊은 빡침이 보이는군요..늦었지만 위추드리고 날좋은데 좋은언냐 만나서 즐달하세요~^^
지금생각하니 그냥 조용히 잘나왔다 생각드네요..
저도 이제 나이먹었나 봅니다 순간 욱 조절되는거 보니 ㅋ
예전엔 그 욱 조절 못해서 시간이지나서 후회한적도 있었거든요
저는 다시는 그곳은 가지 않을거지만 발전된 업소 되기바랄뿐 입니다. 소민아 진심으로 잘되길 바란다
짝이랑 처음처럼 여기는
팔만원짜리 매니저들이 엉망은듯
오히려 칠만원 일반 매니저 중에 괜찮은 애들이 숨어있고
팔만원은 두 명 봤는데 두명다 별로
어제 처음처럼 8만원 에이스 보고 핵내상 삼십분있가 나왔네요
첫날 예약했을때 도착할때쯤 매니저 출근안했다고 다른 매니저 보라더라구요
그날 일반매니저보고 청순이란 단어에 꽂혀서 다음날 다시 예약
근데 얼굴보다 급 당황 일반매니저보다 예쁜것도 아니야 청순은 무슨 들어오자 마자 비흡연인 나한테 담배피워도 되냐? 담배피며 침 찍찍
이후론 안봐도 비디오
진상 부리는거도 못하고 시간 아까워서 삼십분도 안되서 그냥 좋게 나가자했어요
앞으로 짝이랑 처음처럼은 발 끊을거 같네요
업소 컨셉인가???
이미 저는 마음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잘 숙지하셨음 좋겠네요
ㅋㅋㅋ 저도 그 업소 비슷한 경우를 경험해서 이해는 됩니다... 그 후론 가지 않는 곳..;; 좋은 곳도 있을테니 화이팅..
키방이 원래 참.. 너무 격차가 크니;;
참 저도진짜 업소녀한테 상처받을줄은 상상도못했습니다.
참... 뭐 진짜 아이고 우습지도 않네요
맘 상하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글잘보았습니다
이런 내상 후기가 있어야도 있어야죠 고생하셨네요
원래 빡치면 내상기라도 써야 분이 풀리는 법이죠.
계급 대위 이상부터 내상기는 공지사항대로 눈치보지 말고 자유롭게 쓰실 수 있습니다.
단 일정 이상의 합리성을 갖춘 선에서 말이죠.
지나친 감정풀이나 욕설은 불가합니다.
업소도 돈을 내고 제휴하는 것인데 솔직히 내상기가 올라오면 좋지 않겠죠.
요즘은 업소가 파워가 더 쎕니다.
그러나 맨날 좋은 소리만 들을 수는 없겠죠.
회원들도 돈을 냈으니 내상기를 쓸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가끔 즐달기도 올라오고 내상기도 올라오는 그런 가게가 되어야 하는데 짝에도 괜찮은 친구들이 많을텐데 짝 후기를 쓰는 분들이 드문 것 같네요.
참고로 후기는 내상기가 아니더라도 필요에 따라 블라인드되는 경우도 있으니 불필요한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방장님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ㅜㅜ
제가 원래 이런사람이 진짜 아닙니다. 저도 첨엔 그냥 넘어갈까 했으나 저같은 회원분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길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린거였는데
쓰면서도 내가 이래도되나? 하는 맘도 있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수 있는건 조금의 MSG도 절대 첨가되지 않았습니다!!!
안썼으면 안썼지 보탠건 하나도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가서 3자대면 하자면 갈수 있을을 분명히 회원님들 앞에 맹세합니다.!!!
위추 드립니다 내상은 몇일 가도 치유가 안되지요 즐달로 풀어야 하는데 더 겁나지요 다시 또 내상당할까봐
위로드립니다.
진짜 겁나네요 제대로 한방먹으니까 참...
그때 들은 막말이 자꾸 귀에서 맴도네요
후덜덜 하네여 진짜로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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