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게 MC스파에서 즐달 하고 왔습니다
대부분의 언니들을 다 본 업장이라 누굴볼까 고민했는데
실장님이 이나라는 언니가 새로 들어왔는데 사이즈가 아주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고민 좀 하다가 실장님의 추천 한 번 받아보기로 하고 이나 언니 부탁드려요~ 하고 얘기했습니다
초저녁이라 그런가... 핫한 업장이라 손님이 바글바글합니다
대기인원만 저 포함 4명에 이미 마사지 받고 있는 손님도 있는 듯 하더군요
기다리다 차례가 되어서 직원분이 데리고 방으로 데려다 줍니다
엎드려서 있다보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초반부에는 부드럽게 해주시다가 특정부위에서 힘을 강하게 주셔서 마사지 해줍니다
힘조절 좋았고 찜질하실때는 조심스럽게 밟아주시는데 마사지는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시간이 되었는지 찜타올을 걷으시고 돌아누우라고 하신 뒤 전립선 마사지~
MC스파에서 받는 마사지의 백미는 바로 이 전립선 마사지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
드디어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지명한 이나 언니가 들어올 차례입니다
또각또각 힐 소리가 나고 문을 두드리는 그녀...
관리사님이 비품 정리하고 인사하면서 나가시곤 이나언니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땡 잡았다!! 하는 생각
20대 초중반? 으로 보여지는 예쁜 얼굴... 슬림하면서 라인은 살아있는 몸매
간만에 진짜 대박 엔엡이 하나 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낯은 조금 가리는 듯 처음엔 무심하게 인사만 하고 바로 탈의 합니다
가슴도 자연산으로 보여지고 슬쩍 만져보니 촉감도 좋습니다
이나언니의 서비스로 시작했는데 애무도 적극적이고 느낌있게 잘 합니다
BJ까지 받고 눕혀놓고 몸매 한번 다시 감상하고 천천히 진입...
다리가 너무 이뻐서 다리를 만지면서 박아주니 은근히 느끼는 듯한 반응입니다
뒤치기때가 최고였고 조임 또한 본인이 20대초중반이라는 걸 증명하듯... 빡빡합니다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고 한번 몸을 섞고 나니 조금은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대화하면서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콜이 울리기 이전 퇴장했습니다
이나의 느낌은... 작년 지우가 첫 등장했을때의 느낌과 비슷하네요
조만간 MC스파가 다시 예약이 빡빡해질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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