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연차로 쉬는날 할 일 없이 뒹굴거리다가 마사지을 받을까 문자 예약해봅니다.
답변이 늦네요 거리도 있고 취소문자 날리고 가까운 마쉬멜로 전화합니다.
사장님 바로 받으시네요
다른 분들 후기에 관심이가 예나매니저 가능 시간 물어보고 바로 된다고 하여 예약하고 집에서 치카치카하고 뚝벅뚝벅 5분만에 도착했네요
늘 좀 아쉽지만 침대 이불은 정리하고 고객을 맞으시는게 어지럽게 널부러진 이불이 보기에 좋지는 않네요 ㅜㅜ
예나양 입장하네요 환절기라 그런지 감기기운이 있어 컨디션이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눕자마자 이불 속으로 들어가네요 몸은 스캔이 안되고 얼굴 이미지는 약간 일본풍이 느껴지고 피부가 살짝 좋지는 못하네요
다른분을 얘기처럼 이런 저런 얘기 거리가 많은 친구네요
이불 속으로 손을 넣어 보네요 여기 저기 쓰담 쓰담하니 브라는 본인이 벗겠다고 하네요
다른 분들 후기에 너무 기대을 했나요 글쎄요 C에 기준이 뭘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ㅋㅋ 제가 보기에 많이 주어야 B아니까 생각이~~~
몸매는 비율이 좋아! 운동했냐고 물어보니 어렸을때 권투을 배웠다고 하네요 술을 못해서 그런지 술 살도 없는거 같습니다.
본인 말로는 6킬로 살이 졌다고 하던데 제가 보기에는 딱 보기 좋다고 했습니다.
필라테스 한다고 하니 몸매는 더 기대가 되는 매니저인거 같습니다.
서비스는 다른분을 얘기처럼 무난하게 진상짓만 하니면 다 받아주는거 같습니다.
서비스 끝나고 저는 누워 있고 예나는 앉아서 계속 얘기을 주고 받는데 웬지 모를 거리감이 좀 느껴 지더라구요
친절도 : 상 (너무 지나쳐서 거리감이 생길 수 있어서 조절은 필요)
외모 : 중 (이쁘다 할 수도 없지만 뛰어나다 할 수도 없는 호불호가 있을듯합니다)
몸매 : 상 (현재도 나쁘지 않은데 필라테스도 한다니 관리만 잘하면 이쁜 몸매 유지할 꺼 같습니다)
티마인드 : 중 (너무 프로답게 정형화 되어있다고 할까 애인모드 원하신분에는 추천은 쉽지가 않네요)
가끔 후기 부탁드립니다.
여탑에만 쓰시는 후기라면 Only 여탑 표시도 부탁드리구요.
아니면 말고...ㅋㅋ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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