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는 처음으로 방문해보네요.
첫방문이다보니 고르고 골른 매니저가
연희였는데... 매우 훌륭한 선택이었네요.
예약은 좀 어려울 걸로 예상됩니다.
많은 분들이 선예로 보시는것 같아요.
외모는.. 와.. 할만큼 예뻐보입니다.
올해본 매니저 중에는 가장 예쁘네요.
큰 눈에.. 뽀얀 피부, 그리고 핑크빛....
여튼 쳐다만봐도 힐링되네요..
대화는 좀 어수선했던거 같은데,
4차원인것 같기도하고, 부끄럼도 많고,
걱정도 많고, 백치미가 있는것도 같고 좋네요.
더불어 플레이도.. 그리 소프트하지만은
않습니다. 본인이 정한 수위내에서는
잘 맞춰주려고 노력하기에
어지간하면 내상은 없을 매니저로 보입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지금도 처녀일지 궁금해지네요 ㅋ
연희라는 예명애들은 그래도 대부분 중박 이상의 와꾸는 됩니다.
전 연희 그냥 수수해보였는데 ㅎ ㅎ
다른분들눈에는 이쁜거보니까.
더팩트 유정이도 전 이쁜지 모르겠더라구요
한솔이는 못봤지만
어리고 귀여운 느낌보단
젊고 예쁜 느낌을 선호하시나봅니다 ㅎㅎ
네 한솔이요 한별이로 잘못적었네요
고급스럽고 어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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