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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NF는 잘 안보는데, 어쩌다보니 또 보게되네요.
음.. 요즘 볼만한 매니저 찾기가 쉽지 않네요.
채은이는 일한지 1주일이 정도 되는
풋풋한 매니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약은 어렵지 않습니다.
외모는.. 예쁜편은 아니지만(중중).
지금의노팅힐이라면.. 이쁨 받을수 있는 외모네요.
개인적으론 유진이나 서영매니저보단 조금 더
예쁘게 보이네요.
키는 작지만 몸매는
전체적으로 스탠다드한 느낌입니다.
사슴이는 작은 편이지만.. 전 작은걸 좋아해서 땡큐~
티마는.. 풋풋하니 좋네요. 이제 시작하는 매니저로써
가질만한 걱정과 긴장감... 풋풋함을 더해줍니다.
그리고 스킨쉽은.. 반응이 엄청 뜨겁네요.
마치 내가 엄청난 고수가 된것 같은 황홀한 기분..
유진이나 서영이 못지 않은 뜨거운 반응이
손과 눈을 즐겁게해주네요.
다만, 아직 일한지 얼마안된 업계다보니,
경계심은 좀(?) 있는 편입니다만
잘적응해서 노팅힐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면 좋겠네요.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초접에 무난했던 채은이 생각나는군요
동네에 볼만한 친구가 없을 때는 가끔 다른 지역을 가 보세요.
다른 지역을 가 보면 내가 있는 동네의 친구들이 얼마나 괜찮은지, 아니면 정말 별로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분당횽들도 일산횽들만큼은 아니지만 정말 그 동네 벗어나기 싫어하더군요.
꼭 달리러 다른 지역을 가는 것도 있지만 가끔 바람도 쐬고 낯선 풍경도 보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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