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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
이번후기의 한줄평은 "3번 싼 후기" 임미다.
저번 방문에 수빈의 슴가 체험을 못한것이 한이되어 다시 찾았습니다....
아줌니 왈 수빈이 좀 걸린다네요...ㅜㅜ
기다릴까하다 배가 너무 아파...(똥이 마려웠습니다^^;)
그럼 누가되냐니 설이? 금방 온답니다.
콜을 외치고 방에 들어가 얼른 응아를 쌉니다.
쉬도 같이나오지요...ㅋ
시원하게~ 싸고 씻고 나오니 금방 오더라구요..
수빈이가 났습니다...
똥만 아니었음 기다렸을 수빈이를 생각하니 장이 밉더군요...
각설하고 옵션 부르길래 잠깐 생각해 봅니다.
저번 수빈이도 의외성이 있었으니... 옵션+1 탈의를 외칩니다...
ㅋㅋㅋ 아깝습니다... 내 만원
나혼자 세우고 나혼자 흔들고 나혼자 쌋습니다...^^
담에 수빈이 보려면 똥싸고 방문해야겠습니다...
이게뭐 세번싼 후기냐 물으신다면.... 쉬, 응아, 그거 까지 3가지를 쌋씁미다 ㅋㅋㅋ
온양장은 바이해야 할듯합니다.... 시설이 너무 낙후됬고, 미로같습니다...
나올때 나가는 방향을 못찾겠더군요...
이상으로 쓸데없이 긴 간단 후기 올립니다
고생많으셨네요 ㅎ
감사합니다~~^^
3만에 경험하기 쉽지않은 던젼이죠 ㅋㅋ
여관에서 똥사고나서 샤워하면서 기다리시지 그러셨어요 전 항상 드가서 똥부터 때리고 샤워하면서 기다리는데 ㅎㅎ
ㅋㅋㅋ 그생각은 못했네요~ 이따오라고 할까바...
저만 세번싸는게 아니였군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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