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3월무료권][NF보름+3] ♥♥ 오빠 하고 싶은 데로 하세요 ♥♥ (only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INTRO.】

     

    이번후기는 3월 무료권 후기입니다. 작년 11월 이후에 송구스럽게도 다시 받게 된 무료권으로

    먼저 하셀 방장님, 후시딘 업소 사장님과 더불어 무료권을 원만하게 처리해주신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무료권인지라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후시딘의 인기 많은 언니들 대신 엔엡 언니 우선으로 접견을 원했기에

    친절하신 실장님의 도움을 받아  보름 언니로 결정하고 방문을 드렸습니다.

    지난주 초에 접견을 했지만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게 됨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로필

    보름.gif

    보름 언니의 프로필에는 21살 165cm – B컵으로 얼굴 몸매 흠잡을 데 없는 초짜 언니라는 언급과

    실사에서 도드라지게 예뻐 보이는 몸매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보가 별로 없는 엔엡의 경우 가끔 예명이나 실사 아니면 느낌상 무작정 끌리는 언니들이 있지요.

    여느 때처럼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 외모 & 마인드

    문이 열리고 컬이 살짝 있는 긴 머리의 늘씬한 언니가 “오빠 어서 와요.” 반겨주시는데 앉자마자 친절하게 음료수부터 챙겨 주십니다.

    속옷 겉에 하얀색 헐렁한 니트를 걸치고 계신데 팔다리가 길쭉길쭉해 보이는 날씬한 체형으로 프로필 사진과 동일한 옷과 몸매의 소유자이십니다.

    소파에 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보름 언니를 바라보니 화장을 이쁘게 하셨는데 어려보이고 생글생글 귀엽고 예쁩니다.

    긴 머리에 어울리는 동그란 민삘의 얼굴에 반달 모양의 눈웃음,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 자그마한 코와 살짝 튀어나온 턱까지 단점이 아니라

    귀엽고 예쁜 얼굴과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보름 언니는 느낌이 정말 상큼하고 싱그럽다는 말이 주저 없이 떠오르는 매력적인 분이시네요.

     

    보름 언니는 일은 시작하신지 한 달 정도 되셨고, 그동안 몸도 조금 아팠고, 마법 때문에 쉬시다가 오랜만에 출근을 하셨다는데

    대화를 하다 보니 이쪽 일에 초짜도 맞고 아직 적응 중이신 듯 보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혀 짧은 말투에 어리광과 애교가 천성적으로 베어 나오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옆에서 손도 잡아 주시고 눈도 잘 맞추면서 반달모양의 눈웃음을 지어 주시는데, 아무리 화가 많이 나 있더라도

    보름 언니의 웃는 얼굴만 보면 저절로 풀릴만한 매력적인 미소의 소유자이십니다.

     

    “오빠 얼른 씻고 와.”

    “벌써요? 앉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얘기 더 하면 안돼요?”

    “ㅎㅎㅎ 그럼 좀 있다 씻어요.”

     

    자꾸 볼수록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 캐릭터로, 보름 언니는 이미 샤워를 하셨다기에 혼자서 샤워를 마치고

    옷을 하나씩 탈의하고 계신 보름 언니에게로 돌진해 봅니다.

     

    ▶ 몸매

    상의와 하의를 다 탈의를 하시고 저의 곁에 누워주시는데 보름 언니는 실사에서 느껴지는 체형과 똑같았습니다.

    슬림하기 보다는 보기 좋은 표준형 몸매로 엉덩이는 화나 있었고, 상체에 비해 길어 보이는 다리 라인이 정말 예뻤습니다.

    비율 좋은 몸매 탓에 키도 더 커보였으며, 봉긋 솟아오른 자연산 가슴은 모양도 예쁘고 사이즈도 B컵보다도 B+컵에 가까워서

    한 손에 넘칠 만큼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나이가 어리다 보니 살결 냄새도 좋고 촉감조차 보드랍고 매끄러웠습니다.

    타투는 몸의 주요 부위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고 발목에 있는 작은 것만 제 눈에는 띄었습니다.

     

     

    【CONTENTS】

     

    ▶ 키스

    보름 언니 눕자마자 저의 위로 오셔서 키스를 해주시는데 저돌적으로 혀가 들어오는 정열적인 키스 성애자이십니다.

    한동안 설왕설래도 하면서 열심히 오랫동안 서로 혀 자극을 느껴 봅니다.

    보름 언니는 흡연을 하시는데도 키스 시 특이하게 전혀 1도 담배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BJ & 서비스

    이어서 가슴은 패스하고 저의 주니어를 사랑해 주시기 시작하는데 보름 언니의 비제이는 부드러운 스타일로

    한 손으로는 저의 방울이를 만지작거리면서 자극을 주시네요.

    부드럽게 깊숙이 들어오는 느낌이 좋아서 기분이 좋다는 말로 보름 언니에게 칭찬을 해드리고 조금 더 좋은 기분을 느껴봅니다.

     

    ▶ 역립반응

    보름 언니는 아래보다 위쪽이 더 좋다고 하셔서 탱탱하고 부드러운 자연산 가슴을 먼저 자극해 봅니다.

    자극의 강도에 따라 신음소리와 더불어 몸이 움찔움찔 조금씩 반응을 보여주시는데 일반적인 자연스러운 역립 반응이었습니다.

    충분히 보름 언니가 만족하신 것 같기에 골반라인을 따라 내려가는데 간지러움을 조금 타십니다.

    보름 언니의 소중이는 왁싱은 안되어 있었고 개인적인 사유로 오늘 아래쪽 받기가 조금 불안하다고 하셨는데,

    워낙 언니들 말도 잘 듣고 이유도 타당하기에 오늘 보름언니의 소중이는 건너뛰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내일부터는 괜찮을 듯 보이는데, 보름 언니가 많이 미안해하시기에 괜찮다고 하였고 전혀 기분이 상하지도 않았습니다.

    느낌상 가슴 쪽 애무 반응을 보아서는 아래쪽도 잘 느낄 것 같은 예감이 들기는 했는데 아쉽지만 다음번으로 미루어 봅니다.

     

    ▶ 플레이

    보름 언니가 침착하게 콘을 장착해주시고 먼저 누우시면서

     

    “이제 오빠 하고 싶은 데로 하세요.”

    “오잉? 무슨소리?”

    “오빠 아래 못해서 삐쳤죠? 이제 잘 하자는 말이에요.ㅎㅎ” 

    “저 정말 괜찮아요. 속 좁은 티 났어요?”

    “네. ㅎㅎㅎ”

     

    정상위를 시작으로 오늘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서로 합을 맞춰봅니다.

    소심한 복수로 저의 주니어로 보름 언니의 클리를 문지르면서 자극해 보는데 신음소리도 나오고 마니 민감하시네요.

    제대로 삽입 후 피스톤 운동을 하다 보니 신음소리도 커지고 피치를 올리면 여지없이 자극도 배가 되어 몸의 반응 또한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다리도 올려보고, 키스하면서 열심히 자극을 주다가 여상위를 요구해 보는데 보름 언니는 여상위를 하면 이상하게 배 아래쪽이 아파서 잘 안하신다고 하십니다.

    근데 갑자기 저의 위로 올라오셔서 여상위를 시전해 주시는데 어려서 그런지 허리를 힘차게 앞뒤로 움직여주시는 느낌이 상당했습니다.

     

    “보름씨 아파서 잘 안한다면서요?”

    “오빠가 또 삐칠까봐요. ㅎ 저도 모르겠는데 좀 하면 배가 아파와서요. ㅠㅠ”

    “질 안이 좀 짧은가 봅니다. 안 삐쳤으니 걱정 말고 이제 그만 하셔도 돼요.”

     

    이제는 언니의 탐스러운 엉덩이와 골반 라인을 감상하면서 후배위에서 서로 좋아하는 체위로 움직여 보는데

    보름 언니가 수량이 풍부하신 분이라 제가 좋아하는 체위에서는 자꾸 미끄덩 미끄덩 빠지네요.

    잠시 후 오늘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집중을 해보는데 느낌이 안 오지만 최선을 다해 마지막 힘을 짜내봅니다.

    깊은 삽입이 이루어지는 정상위 체위에서 마지막 피치를 올리다보니 순간 보름 언니의 가슴에 손만 대도 움찔거릴 만큼 민감해 지면서 작은 경련이 일어납니다.

     

    “보름씨 느꼈어요?”

    “응.”

     

    스스로 대견해하면서 마지막 혼신의 힘을 짜내 결국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서로 수고했다고 격려해주면서 뒤처리 후 각자 샤워를 마쳤습니다.

    잠시 후 보름 언니의 진심이 담긴 따듯한 포옹과 뽀뽀를 뒤로하고 퇴실을 하였습니다.

     

     

    【SUMMARY】

     

    보름 언니는 주기적으로 출근은 안하시지만 정말 매력이 넘치시는 언니이십니다.

    일단 보름 언니의 웃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봄에 알맞은 상큼하고 싱그럽다는 말이 떠오를 만큼 미소가 지어지는 호감가고 예쁜 외모를 가지고 계십니다.

    자신조차 모르는 사랑 받고자 하는 천성적으로 베어있는 애교와 어리광이 은연중에 나오는데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몸매 또한 너무나 보기 좋은 비율을 가지고 계시며, 어여쁜 B+ 컵 가슴은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역립반응도 훌륭했습니다.

    관계시 수량도 풍부해서 저의 털이 젖을 정도였으며 체위 변경도 유연하게 자연스러운 반응을 보여주셨고 쪼임을 비롯한 섹반응도 훌륭하였습니다.

     

    최근 후시딘에서 나름 각자의 개성이 도드라지는 언니들을 만나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보름 언니 또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출중한 정말 매력적이고 나른해 지는 봄날에 활기를 되찾아줄 수 있는 언니임이 분명합니다.

    주제파악도 못하고 괜시리 까칠한 취향을 가진 저로서도 반드시 재접을 하고 싶은 언니이십니다.

    보름언니의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드는 싱그러운 미소가 아직도 어른어른 거리네요.

     

    다시 한 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후시딘 업소 사장님 그리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보름.gif

     

    댓글31

    다비드비와
    다비드비와 · 19-04-11
    보름이 궁금하네요 함 보러 가야겠네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1

    다비드비와님^^

     

    좋은 언니이니 한번 접견해 보세요.

    접견후 후기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비드비와
    다비드비와 · 19-04-12
    접견후 후기 남길게요^^
    푸른
    푸른 · 19-04-11
    오홋 메리디아님 후기를 읽다보니 급땡기네요. 당장 보름 ㅇㄴ 보러가야 겠습니다 ㅋ 후시딘에 숨겨놓은 보석 같군요. 즐달 축하드리고 즐감하고 갑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1

    푸른님^^

     

    한번 접견해 보셔도 좋을만한 언니이십니다. 

    저는 즐달을 했지만 언제나 상대적인지라 장담은 .... ㅎㅎ

    그래도 추천은 드려봅니다.^^ 미소가 정말 싱그럽습니다. ㅎ

     

    파리아찌
    파리아찌 · 19-04-11

    좋은 글 감사드려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1

    파리아찌님^^

     

    처음 뵙는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관심있게 봐주셔서 제가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마세라티™
    마세라티™ · 19-04-11
    아래역립은 아쉽지만 마인드 좋은 언니랑 즐달하셨군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1

    마세라티님^^

     

    느낌이 정말 좋은 언니였습니다.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골도론
    골도론 · 19-04-11

    정보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1

    골도론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19-04-10
    즐달 축하드립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1

    제임스본드님^^

     

    따듯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사랑이☆ · 19-04-10
    장문에 후기 올리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너무 정성 담긴 후기라 마음속 추천 백만개 드려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사랑이7님^^

     

    좋은언니인 만큼 충실한 후기를 남겨야지요.

    항상 따듯한 격려와 응원 그리고 사랑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4-10

    보름이매력있네요 ㅎ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패키지2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보름언니 올 봄에 활기를 채워줄만한 언니네요.

    감사드리며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가둑이
    가둑이 · 19-04-10

    "오빠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훅 들어오는 소리네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가둑이님^^

     

    제 미끼가 너무 강력했나 봅니다. ㅎ

    관심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수정e
    수정e · 19-04-10

    "오빠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에 

    부사 "이제"가 있군요..

    즐감하고 가며, 항상 즐갈하시기를 바랍니다 ^^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수정e님^^

     

    항상 좋은 정보를 얻어 가곤 했는데 요즘 뜸하시네요.ㅠ

    관심과 응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우주소년a
    우주소년a · 19-04-10
    즐달 축하드립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우주소년a님^^

     

    처음뵙네요. 반갑습니다.^^

    댓글 감사드리며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쿨조니
    쿨조니 · 19-04-10

    역시 젠틀맨! 메리디안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마인드 좋은 천사 매니저님만 보시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쿨조니님^^

     

    마인드 좋은 언니는 저희들이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건강 챙기셔서 후기 남겨주세요.

    따듯한 관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19-04-10

    여탑의 신사 메리디안님~

     

    후기 각잡고 정독했습니다.

    역시 깔끔하고 매너있게 그리고 자상하게 어린언니들을 잘다루시는군요.

    그래서 언니들이 잘 따르고 인기 좋으신 모양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즐달하시는거 같구요.

    그래서 후기 언니들이 다 좋은언니같아요.

    실제로도 좋은언니들이겠지만요.

    실사없지만 좋은내용으로 언제나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흐른는달님^^

     

    언제나 과분한 칭찬에 송구스럽습니다. ㅠㅠ

    이제는 내상기는 안남기는지라 어쩔수 없이 즐달기만 되네요. ㅎ

    흐르는달님의 관심과 사랑 아마 저희 사귀어야할듯 싶네요. ㅎㅎ

    평안한 밤 보내세요.^^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04-10

    메리디안님. 베려심 많은 보름언니 만나셨네요...^^

    즐달이 부러울 뿐입니다. ^^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별이별님^^

     

    느낌이 정말 좋았던 언니였습니다.^^

    저는 별이별님의 정력과 테크닉이 부럽습니다.ㅎ

    봄이 되었으니 서로 힘내 보시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커피우유마셔
    커피우유마셔 · 19-04-10

    좋은 언니들만 보시는 건지,

    매너가 좋아서 좋은 언니를 만드시는 건지,

     

    하여간 꾸준히 대단하십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04-10

    커피우유마셔님^^

     

    제 나이에 매너까지 없으면 블랙감입니다. ㅎ

    좋은 언니들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 맞지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