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차 포항에 내려온지 어언 4개월째....서울에 있을땐 몰랐는데...
내려오니 이거참 갈데가 없더군요...물론 시내에 집창촌이 있긴하지만,
이동네 내려온지 얼마 않되서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아는사람도 없고 하여,
그냥 마사지나 받으러 가봅니다.
입장후 아로마로 계산하고 들어가 환복부터 하고 기다리니 언냐 들어오네요.
얼굴은 그닥이지만, 몸매는 타이쪽 치고는 약간 풍만합니다.
마사지도 적당하게 잘해주고, 슬슬 "서비스?"를 말하며 꼬시더군요.
"딸딸이 쳐주는거 하지 않을테다"라는 들어갈때의 다짐과 달리 순순히 "응"을
외치는 저의 모습이 역시나 더군요. 걍 오만냥을 주고 몸이나 만지게 오라고 하니
가슴까고, 바지 살짝 내리고 저에게 뒤돌아 기대더군요..가슴을 잡아보니 타이치곤,
풍만한 가슴이 저를 흥분시키더군요..그리고 밑엘 공략하는데 본인도 느끼는지 숨을
참는듯한 모습에 잘하면 떡도 가능하겠다 싶어 눕히는데 그와중에도 저의 쥬니어를
열심히 자극하고 있더라구요. 눕히고 바지를 벗기려는 그찰라........
저의 쥬니어는 저의 분신들을 내뿜으며, 장렬히 전사하고 말았네요.
쓰바...꽂을수 있었는데,,,,,,,쩝,,,,,,아숩지만 다음을 기약해 봐야겠네요...
이놈의 거시기 병원을 가야하나......ㅠㅠ
에이즈ㄷ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