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만문한적 있던 아이린
이번에 가게이전햇다고 차범근부장님께 문자를 받고
다시한번 방문해봅니다
강남역 바로 앞에 있네요
오픈첫날이라서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ㅎㄷㄷ
다행히 일찍가서 룸대기없이 바로 룸에 입성!
차범근부장님이 인사를 반갑게해주네요
오늘 오픈첫날이라서 아가씨가 많다고 하네요
잠시뒤 초이스~
와 아이린 신사역에 있을때도 언니들많이 봤었는데
이번엔 좀심하네요ㅋㅋ
한 40명좀넘게 들어오네요ㅎㄷㄷ
진짜 제눈엔 다들 너무 예뻐보여서 혼자왔으니
마인드로 달려야겠다는 생각에 부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부장님께서 한 10명데려오고 이언니들 다들 극강이라고 형님이 외모로 고르면 된다고하네요
저는 키크고 몸매죽이고 와꾸도 인형와꾸인 한언니를 초이스합니다
그언니의 이름은 하영!
진짜 예쁘게 생겻는데 몸매는 더죽이네요
그렇게 간단한 자기소개후 인사플레이~!
와 진짜 몸매가 예술이네요
가슴을 얼굴에 비벼주니 저도모르게 발아버렸습니다...ㅋㅋㅋ
그러니 언니가 작게 신음소리를내네요 ㅋㅋㅋ
그렇게 언니와 찐한 시간들을 보내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다되어버렸네요ㅠㅠ
아쉬운마음에 한타임 연장~!
연장을하니 더찐득해지네요ㅋㅋㅋㅋ
더이상은 언니를 생각해서 적지않겟지만
형님들 상상에 맡기겟습니다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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