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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앤매니저~ 그녀의 첫 인상은 얼굴이아닌 가슴부터 보이네요
가슴이 확 파인 의상 사이로 빵빵한 가슴골이 보인다.
큰 눈을 꿈뻑 거리면서 인사하는데 제법 정확한 발음으로 “안녕하세요 옵빠~”
한국말 잘한다고 칭찬해주니 캄사합니다...한다 ㅎㅎ
긴말이 필요없이 옷을 벗고 샤워실로 성큼 들어갔다.
앤 매니저도 탈의하고 따라 들어오는데 의상사이로 보이는 가슴골 역시나 내 예상이 들어맞았다.
가슴이 뭐 그냥...얼굴이 3개이네... 씻겨줄 때 초면이라 만지고 싶은 거 꾹 참고
두 손을 어색하게 몸에 붙이고 있으니 언냐가 눈치 채고는 내 손을 번쩍 들어 자기의
풍만한 슴가에 척하고 갖다대준다. 아휴 귀여운 것.ㅋㅋ
야릇한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 들어오는 앤 매니저
가슴으로 빨아주는 것으로 시작된 애무~~
동시에 애니의 손 또한 쉬질 않고 나의 곧휴를 어루만져준다.
나는 받는 것도 좋아하지만 해주는 걸 더 좋아하기에 그녀를 눕히고는 물컹한 가슴을 물고 빨고
한손으로는 애니의 클리를 살살 문지르다가 숲속으로 손가락 하나 쏙 집어넣어본다
물도 많은 아이다 슬슬 장화신고 정자세로 돌입
내려다 보며 출렁이는 슴부먼트를 감상하면서 박는거 참 오랜만이다.
거유녀만 만나면 지나친 흥분으로 급 토끼로 변하곤하는 나역시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다.
마침 쪼임 또한 강한 앤 매니저의 봉지에 잘못 걸려든 나의 동생녀석
큰 저항 한번 해보지 못하고 10여분도 안되는 사이에 일찍 항복을 하고 만다.
시간이 꽤 남았기에 앤 매니저를 꼭 끌어안고 시간 끝나때까지
거유슴가를 맘껏 만지고 빨고 하다가 시간되어 빠이빠이 했다 ㅎㅎ
몸매는 날씬
서비스는 굿
가슴은 돌덩이
앤ㅡㅡㅡㅡ솔직한 후기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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