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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논현동에 동창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술을 적적하게 마시고.
노래방에가서 신나게 놀다가 갈사람들은 다 가고~ 친구와 둘이 남았습니다.
이렇게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논현동에 소문난 핫하디 핫한 여우비 검색합니다.
친구는 그냥 가자고 하는거 그래도 한두번 가본 재가 아는척을 하여 예약이 필수라
일러주고, 아는척을 합니다. ㅋㅋ 친구에게 설명을 해주니 들떠서 어쩔줄 몰라 하네요ㅋ
두근두근;; ㅋㅋㅋ
매니저 이름은 수아 매니저
약간의 통통함과 얼굴은 아주 귀염상이면서 이쁘게 생겼습니다
가격대비에 크게 생각은 안했지만~
너무 맘에 듭니다.
언니와 인사를 나누고, 드뎌 서로를 알아가는 몸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천천히 정성스럽게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스타일입니다.
이게 뭔가요;; 진공 청소기가 따로 없네요!! 스왑이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요? ㅋㅋㅋ
벌써부터 존슨은 불끈불끈 안되겠다 싶어 재가 바로 눕히고 어둡고 으슥한 동굴을 탐험 합니다 ㅋㅋ
역립을 하는데 수아씨는 클리보다 구멍안쪽 애무를더좋아합니다
활어반응은 없고 작은 신음소리를 냅니다.
존슨의 핏대는 터질듯이 탱탱해지며 하나 매니저의 입에선 크고 거친 신음이 나오네요~
쪼임은 적당한 편이고 자세는 원하는 건 다해줍니다.
여상위할때는 몸에 밀착시키고 오래해줍니다.
이점이 젤 맘에 들었어요 ㅎㅎ
마지막 뒤치기할때는 누워서 다리모은다음 강강으로 하고있는데
발로 제 엉덩이를 꽉 누르는 바람에 여기서 마무리를 해버렸습니다.
마무리 하고 얘기 할 땐 이것저것 재밌는 얘기도 해주고 좋았습니다.
즐달했습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와의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네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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