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킹 스파
아가씨 예명 : 효관리사, 지나매니저
업소검증 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아스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여탑의 후기를 보고 누구를 봐야하나 고민끝에 지나매니저를 선택했네요
다같이 공용으로 씼는 곳에서 씻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옆방에서 들려오는 깔깔깔 목소리들
이곳 관리사님과 매니저님들은 대화를 많이 하시는 듯 싶었습니다~ㅎㅎ
효관리사님 들어오시고 40대 관리사를 생각했는데 이쁜 분이 들어오셨네요
매니저인줄 ㅎㅎㅎ
마무리 해주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네요 ㅠㅠ
그리고 이것저것 물어보시네요
어디사냐, 무슨일 하냐, 요즘 봄탄다 그러고ㅎㅎ 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네요
여기 관리사분들은 다 이야기를 잘 하시나봐요 ㅎㅎ
마사지도 좋았지만 이야기도 좋았네요~ㅎ
그렇게 마사지가 마무리되고
전립선~ㅎㅎ
진짜 마사지사마다 다르네요~ㅎ
이쁜분이 해서 그런지 느낌이 더좋고 이야기를 나눠서 그런가 ㅎㅎ더 부끄러운 ㅎㅎ
그러다가 퇴장하고요^^
지나매니저 들어옵니다
프로필사진에서 봤던 그모습 상상하면서 기다렸는데 뒷태는 좀 끝장이 나네요~ㅎㅎ
감기가 심하게 걸렸는데 이제 좀 좋아졌다고 하네요
그래도 서비스를 받았네요
애무는 잠깐이지만 합체하고 뒤를 돌아 엉덩이를 보는 자세로 하니 흥분이 최고죠~ㅎㅎ
뒤에서도 하고 중간중간에 애무도 하고~ㅎㅎ
천천히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잘 맞춰주셔서 좋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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