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역삼 다비도프
방문일시:3월26일
파트너명:라라 매니저
후기내용:
싸이트 새로운 신규업소 다비도프 방문 했습니다~~
첫번째 눈이가는 가격 그리고 실사 맘에 들어서 몸도 피곤하고 뭉친 몸도 풀고 다행이 힐링코스도 있던군요~~

제가 본 라라 매니저 야시시 악간 미시 삘이 몸매가 후덜하니 가슴이 최소 c컵은 되어 보여서 불끈 ㅎ
저는 일단 보는게 가슴이라 라라 첫 눈에 반했어요~~
슈얼 느낌으로 뱀장어 혀 처럼 제 몸를 휘감아 릴릭스하게 풀어주는 라라 ~~~
허벅지 살결이 너무 매끄럽고 찰지내요~~~
뭉친곳이 풀리며 긴장도 풀릴때쯤 그녀의 풍만한 가슴 ㅎ
드뎌 힐링타임~~
아 초 건마라 기대 안했는데 라라 오빠하며 오오~~~
엄지척 아찔함 속에 무야지경에서 뒤 마무리 오오~~
땡큐 ~~
앞으로 당분간 라라를 볼것 같습니다~~
총평점수:
저 비용 고효율이란 이런거구나 싶은 라라 무조건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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