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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 본 후기의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되도록 객관적으로 작성하여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다른분들이 보시기에 의견이 다를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각의 업소유흥에 대한 느낌과 평가는 그야말고 주관적이며
책임도 각자가 지는것이라는점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후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원가권을 부여해주신
위대하신 불꽃처럼1방장님과 특회 황제처럼님 감사합니다.
두분다 아이디가 멋지세요!!!!
"불꽃"과 "황제" 전부 멋지네요 ㅎㅎㅎㅎㅎㅎ (비비고비비고......)
그리고 강남 방앗간 사장님 감사합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지금 후기는 금일 점심때 다녀온 따끈한 후기이며
어제부터 출근한 강남 방앗간 2일차 연아언니 후기입니다.
여탑에서는 제가 처음 소개드리는거 같은데
본격적인 실사후기는 다름분들께 맡기고
전 일단 간단한 소개정도로 마치려고 합니다.
강남 방앗간은 말이 휴게텔이지 그냥 오피입니다.
귀하디 귀한 한국인 언니들만으로 된 휴게텔의 탈을 쓴
나...아니 오피가 아닌가 합니다.
오피스텔 방도 큽니다. 강남역에서 쬐금 걸어가야하지만
깔끔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그리고 쥬스도 있네요 ㅎㅎㅎㅎ
(요새 쥬스없는 오피 많아요!!!! 원가 절감인가욧!!)

오전 중 업무를 보다가 강남 방앗간이 10시부터 예약을 받는다는
기억이 떠올라 살짝 밖으로 나가서 연락을 해봅니다.
점심시간 그것도 30분 코스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전 30분만에 해결이 안되는데........
1시간 코스을 문의했지만 오늘 제 일과에 맞지가 않네요.
잠시 고민합니다. 그냥 오늘 땡길것인가 미룰것인가
이번주 아니면 다음주는 더 힘들듯하여
그냥 연아언니에 대한 정찰목적으로 예약합니다.
설사 발사를 못하더라도
여탑 회원들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자(라고 광역아부해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전화통화하신 실장님 목소리 멋지십니다. (아부아부아부 ㅋㅋㅋㅋ)

연아언니는 20대 초중반인거 같네요
개인신상을 조금 이야기해줘서 추측한거구요.
생김새는 20대 초반처럼 보입니다.
일본 모 노모배우하고 싱크가 있는데
상당히 귀엽고 예쁜얼굴입니다.
프로필처럼 분홍색 란제리를 입고
귀여운 코맹맹이 소리를 하면서
저를 반겨줍니다.
연아언니는 노흡연입니다.
노타투입니다. 노왁싱입니다.
그리고 쌍수빼고는 거의 노성형같네요.
이쁜 모양의 자연산 가슴도 제법 크고 이쁩니다.
몸매는 그렇게 날씬하지않고 쬐금 통통한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절대 뚱뚱하지는 않네요.
제가 30분코스라서 샤워서비스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프로필처럼 50분코스는 없습니다.
바로 60분 C코스 만 하시더군요.
더구나 연아언니 하루 갯수 제한이 있습니다.
오후 3시이후에는 없을 확률이 거의 85%이상 될듯하네요.
현관문부터 제 팔을 붙들고 소파로 데리고 가더니
제 동생넘에게 손이 가서 조물조물 댑니다.
옆에 기대면서 조잘조잘 귀여운 목소리로 대화를 합니다.
오~ 매미과 언니군요.
그런데 저에게는 30분밖에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니 좀 급해집니다.
샤워하는데 세제도 안쓰고 맹물로 후다닥 씻고
바로 연아언니를 공략합니다.
오피를 좀 다니다보니 언니에게 서비스를 거의 잘 안받게 되던데
제가 먼저 연아언니를 공략하려고 하니
연아언니가 "오빠 먼저 맛보고 싶어~"하고 야한말을 하네요.
연아언니 은근 순간순간 야한말을 잘 합니다.
"오빠 맛있어~". "오빠 나 기분좋아~", "오빠 나 느끼는거 같아`"
등등 그렇게 과하지 않은 야한말을 제법합니다.
그리고 잘 느끼고 물도 많네요.
전형적인 삼각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꽤 능숙하고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그리고 한손은 제 동생님에게서 떨어지지 않는군요.
제가 애무하는데 반응이 준활어 반응입니다.
신음소리가 크지는 않은데 몸의 들썩거림이 장난아니더군요.
장단키 전부 잘 받아주고 느끼는지 입술근처에 입이든 손이든 가져가면
연아언니 입으로 쪽쪽 빱니다.
연아언니의 첫 삽입감은 그렇게 조이지 않는데
중간부터 끝부분에서 쪼임이 있더군요.
그리고 사정뒤에도 의도적으로 쪼여줍니다. ㅎㅎㅎㅎㅎ
"오빠 수고했어~ 좋았어~ 나 느꼈어~"라고
정말인지 빈말인지 모르지만 기분좋은 말로 마무리합니다.
30분을 정말 숨가쁘게 달렸네요.
좀더 연아언니와 대화하고 싶고
좀 더 느껴보고 싶은데
제 개인적인 경험적 느낌에 앞으로 연아언니는 예압녀 당첨입니다.
후기를 마무리 하며 불꽃처럼1방장님과 황제처럼 특회님 수고많으셨고
강남 방앗감 사장님 감사합니다.
모두들 원가권 하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신 여탑 달림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든 여탑 동지들에게 항상 즐달의 기운이 함께하길~
사실 언니가 사진이 안된다고 하여 못봤네요 ㅜ.ㅜ
그래도 애교도 있고 반응도 좋고 매미 스타일이라 너무 좋았을꺼 같네요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어리고 이쁜 언니는 늘 추천입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추천
어리고 이쁘고 마인드 교감력 애인모드 모두가 좋은...
그래서 즐달할 수 있는 연아인듯 합니다.
즐떡 축하드립니다.
갯수제한 언니와 연애는 경험이 없네요~
부럽습니다...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태국업소 30분은..어짜피 언냐들하고 대화가 안되니..
보자마자 바로 샤워후 침대와서 플레이..숏30분 충분한데(물론 그후 사진찍어도)
국내녀들은 좀 시간압박이 있겠죠 ㅎㅎ
와우 만나보고 싶네요 .ㅠㅠ
중간중간 색드립이 흥분감을 극도로 높이는 것 같네요.
씨코스의 그녀도 굉장히 궁금하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좋은후기는 추천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허접한 후기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언니란 생각이 후기에서 팍팍 느껴지네욤 ^^
언니가 아주 야무집니다.
뭔가 딱 목표가 있는거 처럼 느껴진달까.
비록 30분 만났지만 인상이 강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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