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로리삘이 땡겨 이미 인증이 되어 있는 BMW에 전화를
걸어 사랑씨를 찾았죠...휴무ㅜㅜ실장님에게 사랑씨처럼
로리삘나고 나이어린 친구를 물었더니 조아씨를 추천해
주시네요..솔직히 추천은 믿질 않지만 일단 로리가 아니라도
어리면 상관없단 생각으로 안내 받은 방으로 이동했죠
초인정을 누르니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고 잉??
안보이네요...약 0.1초가 멍때리다 아래를 보니 헉!!
슬림하면서 아주 아담하고 귀엽게 이쁜 조아씨가 초롱초롱한
눈으로 저를 올려다 보며 웃어주는데 무슨... 순간 당황...
일단 초롱초롱하고 큰 눈망울에 한번 놀라고 물광이라도 낸듯
촉촉한 피부가 눈에 딱!! 아... 나이속인 미성년자인줄...
큰일 났단 생각이 머리를 잠깐 스치는데... 조아씨가 들어
오라고 하네요..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진짜 성인 인지
2~3차례 확인 하고 안심했네요ㅋㅋ휴~~
일단 너무 아담하고 슬림하면서 귀엽게 이쁩니다...
실제 나이도 22살 밖에...22살인데..동안이에여ㅋㅋ
무튼 아주 만족스럽게 조아씨와 대화를 했죠ㅋㅋ
애기같은 말투에 저절로 기분이 좋아 지고ㅋㅋㅋ
기분좋게 샤워를 하고 나왓죠ㅋㅋ 애기같은 조아씨한테
마사지를 받는 다면 천벌을 받을 것 같아 마사지는 패스
마사지대신 이야기를 더 했죠ㅋㅋ 그냥 하는 말이나 행동인데
제 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것같은..ㅠㅠ 순간 양심의 가책이..
ㅋㅋ하지만 돈을 낸 이상 조아씨의 서비스를 받아 보았죠ㅋㅋ
아직 어려서 그런지 남자 경험이 별로 없어서인지
하드하거나 나름의 스킬이 있는건 아니지만 BJ할때 조아씨의
얼굴을 본다면..뭔가.. 죄짓는 느낌이지만 색다른 경험이라
저는 만족을 했죠ㅋㅋ마무리는 조아씨의 고사리 같은
손에 무장해체 되고 어른 답지 못하게 시원하게 발사 하고
말았죠ㅠㅠ 간만에 영계 기운을 듬뿍!! 받고 나왓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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