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꿀아로마
아가씨 예명 : 미연
[프로필]
29세, 162, 50, B컵 (할인제외)
섹기 있는 와꾸, 딱 보기 좋은 몸매에 착하고 매력적인 그녀
수준급 마사지 최강의 매인모드 서비스 마인드 한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여긴 미시 / 미스 컨셉인 곳이죠.
프사가 없으나 대략 프로필은 저렇습니다.
사실 선릉갔다가 간만에 미시가 땡겨서 미시 희수 볼려다가 시간이 안 맞아 미연이를 대신 봤네요.
오늘도 역시 편의점을 통해 선릉꿀아로마 건물 안으로 입성합니다.
근데 편의점을 지나치다보니 뭐라도 안사고 지나치기에 눈치보여서 사과주스 하나 사서 갑니다.
불을 거의 줄이고 있어서 얼굴을 잘 못볼 정도였는데, 키워 달라고 해서 자세히 봤네요.
수수한 외모에 나이도 프로필보단 많아 보이는데, 그래도 눈빛에는 색기가 살아 있네요.
슬림한 체형인데 슬립 하나를 입고 있네요.
예전에 선릉골드로즈에서 일했었다고 하네요.
다른 곳에서 잠시 일했다가 다시 여기로 온 듯합니다.
쇼파에 앉아 간단히 대화를 나누는데, 대화가 잘 이어지진 않고 끊기네요.
분위기를 바꿔 보고자 사과주스 주니 고맙다고 팔짱을 낍니다.
그러다가 미연이가 자꾸 내 곧휴를 만지작 거리네요.
슬며시 수줍게 곧휴를 꺼내니 그 자리에서 곧휴를 빨아줍니다.
오호라 간만에 쇼파에 앉아서 곧휴를 빨려 봤네요.
스톱을 외치고 얼릉 씻고 오겠다고 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그 사이 미연이는 세탁기에 빨래를 돌리고는, 어느새 슬립을 벗어던지고 누드로 서 있네요.
날씨가 풀렸어도 은근히 샤워하고 나오니 추위가 느껴져서 침대 안으로 쏙 들어가니 따라 들어옵니다.
눕자마자 빨아주네요. 귀부터 목으로 내려오더니 겨드랑이와 젖꼭지 그리고 더 아래로 가더니 발까지..
바로 다시 곧휴를 입에 물고 상당히 깊숙하게 빨아 주네요.
와 근데 뭐랄까..곧휴가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랄까요.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내 곧휴를 목구멍 속으로 넘겨 버릴려는건지..진짜 잘 빠네요.
근래 손꼽는 BJ였습니다. 빨리다가 쌀뻔했네요.
안되겠다 싶어 재빨리 언냐를 눕힙니다.
역립을 하려는데, 미연이가 먼저 키스를 퍼붔네요.
하아 이런 적극적인 딥키스는 또 오랜만입니다.
혀로 내 얼굴 전체를 침으로 도배를..내가 먼저 키스를 좀 빼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살짝 당황했습니다.
젖가슴은 튜닝이네요. 그래도 유두가 빨딱 서 있어서 빨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보털이 잘 정리되어 있어 보빨하기는 수월하네요. 왁싱한지 얼마 안됐는지 까끌까끌합니다.
빨다가 언냐를 올려다보니 이 언냐..진짜인지 가식인지 몰라도 참 리얼하게 잘 느낍니다.
허리를 뒤틀고, 머리를 뒤로 젖히고, 막 신음을 크게 토해내는데 사운드 훌륭합니다.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서는 내 위로 올라가서 부비를 시작합니다.
하아...이거 진짜 미끄덩~쏘~옥 하는거 아닌가 싶게 과감히 부벼해주네요.
곧휴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날 정도의 질퍽한 부비였습니다.
자세를 바꾸어 뒷 하비욧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순간 상당히 흥분됐는지 발사한 수량도 상당했네요. 곧휴털을 다 적실 정도였습니다.
마사지도 잘한다면서 다음엔 시간 좀 길게 해서 마사지도 받아보라고 권하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수건으로 물도 닦아주고 은근히 다정한면도 있고 나갈때 포옹도 먼저 해주네요.
솔직히 첫인상에서는 외모가 평험하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나갈때 다시 보니 꽤나 매력있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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