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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퇴근하고 할것도없고...
급꼴은 또오네요..
어플 돌려보니 가까운거리 처자 발견
대화해보니 착한것같고 개인인것같네요
2회 13에 쇼부치고 구디 신라스테이 호텔 부근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저는 1회는 빨리끝나서..
비아그라 반쪼게서 먹구 비장의 무기 칙칙이ㅎㅎㅎ
칙칙이는 아니고 피부 극소 마취제인데 약한거라...
동생한테 조금만 바르고 5분뒤 박박 닦아주기만 하면 끝!
예전에 타투할때 너무 많이 사놔서...ㅎㅎ
비싼거라.. 버릴수도 없고...
동생한테 사용하고있네요ㅎㅎ
느낌은 뜨뜻하면서 살짝 무뎌지는 느낌이 옵니다
그렇게되면 폭풍섹스를 할수있죠ㅋ
그리고는 처자만나러 갑니다ㅎ
도착했다고 톡보내니 코트에 가방매고 걸어오네요
나이는 38살은 아닌것같고 40대 초중...생각보단 나쁘지는 않네요...
구디쪽 모텔에 입장하고 옷벗고 씻고 누우니 가슴부터 동생동까지 맛나게 빠라주네요ㅎㅎ
그다음은 제차례ㅎㅎ
저는 보빨은 별로 안좋아해서...ㅋㅋ
가슴빨고 보댕이 좀 만지니 물이 흥건하네요ㅋㅋ
나이에 비해서 물은 적당합니다ㅎㅎ
바로 쑤셔서 앞치기 뒷치기로 마물합니다ㅎㅎ
씻고 이래저래 이야기좀 하다가~~
2차 준비하는데 비아그라 효과인지 동생놈 말을 잘듣네요ㅎㅎ
칙칙이 덕분인지 아주 오래 체위 바꿔가며 재미있게 불싸지르고 왔습니다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업소하기전에 집에서 바르고
출발해서 업소에서 사워할때
닦아내면 귀두가 감각이 없어요
사용해보니 좋더라구요ㅎ
선수 치셨내요..ㅎㅎ
저도 연락처는 모르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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