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다니는 아로마샵을 갈지,, 아니면 새로운곳을 갈지 고민하다
어플검색을 해보니
침대형이 아닌곳이 끌려 사진보고 방문했습니다..
업소 사이즈는 아담하며 방은 5~6개 되는듯싶습니다.
처음에 여기는 마사지만합니다? 라는 말을 해줍니다.
아가씨 들어오는데 한숨만 나오는군요..복장이.. 긴레깅스에 긴팔;
뭐 기대도 안했습니다만, 1시간에 7만원이고,, 핸플은 따로 돈 지불해야하는 시스템인것같네요
관리만 받으실거냐 물어보는데, 관리만 받아야겠네여 복장상태부터 불량이니
핸플받을 마음도 사라집니다.
화장기없는 얼굴에 나이도 좀 들어보이고
1시간 마사지 배분을
등 30분, 종아리 10분, 목어깨 15분? 정도 해준것같네여,,,
허벅지 안쪽이나 앞판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되고,, 얼굴도 안보이게 뒷판, 머리위쪽에서 머리마사지 잠깐 해주다가
끝났다고 나가네여~~
대화력도 없고......
역시 유명한 젤리나, 리본등을 계속 가야겠네요
저기 건마도 이곳에서 가성비안나온다고 욕먹는데... 이런 곳들은 참......... 비추입니다~~~
유대표 주소 아시는분 좀 부탁드립니다
전에 알았는데 주소가 바뀌엇는지 접속이 안되네요.
건마가 참 가성비가 떨어져요. 수위도 낮구요. 시간도 앞뒤로 10분씩 빼먹어요. 진짜 한시간예약하면 40분이하 서비스는 칼같더군요. 별미친 서혜부 집중이란게 생겨서
가격만 더 비싸지구. 어쨋든 거를 곳 하나 추가네요. 진짜 차라리 초건가려면 서울쪽 가는 게 나을듯 응대력 좋고 친절한 아가씨가 건전하게 마사지 해주죠.
마무리,수위 없어도 뭔가 대접받고 나온 느낌? 님이 가신곳은 돈만 버리고 아짐 나오고 진짜 메리트가 없네요. 위추 드립니다. 젤리,리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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