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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풀싸롱에 다녀왔습니다
일끝나고 바로 달리기 위해 저녁도 포기한채 전화부터 걸었습니다.
신세경실장님에게 저나를 하고 간다고 하니 일찍이지만 월욜이라 좋은시간이라고
빨리 오라고 하네요~
우리가 아직 저녁을 못먹었는데... 저녁먹고 가면 쪼끔 늦는다고 했더니
그냥 오시면 백반이나 라묜을 썹스 한다고 하시네요^^
우린 그대로 달려 버렸죵 (라묜 먹었습니당)
그렇케 일찍가서 그런지 미러방으로 들어가니~
엄첨나게 많이 보여줍니다~~
초이스를 다본후에 세경실장님이 유진이라고 추천을 해주는데
추천한대로 당연히 앉혔죠 ...
술한잔식 한후에 전투서비스~~
술을 안먹고 와서 그런지 저의 똘똘이는 반응이 바로 옵니다
그렇케 유진이입속에서 저의 똘똘이는 놀다가
제 똘똘이를 유진이입속에서 빼자마자 찍 싸버렸네요ㅡㅡ..
너무나도 저도 당황스러운 나머지 물티슈로 언니의 입술아래를
닦아 주엇죠 ㅠㅠ 얼마나 민망한지...
그렇케 술한잔식 먹고 시간이 다되어 마지막 전투 받고 구장으로 올라가
같이 샤워를 하는데 그냥 쪽팔립니다 ㅠ
샤워를 하면서 제파트너 유진이는 싫은 내색한번도 안하고
그냥 웃으면서 장난을 쳐주더군요 ㅎㅎ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고
삽입을 하는데 이번에는 똘똘이가 반응이 느려지네요
한번 싸서 그런지 땀나도록 열심히하면서 찍~ 하고왔습니다
그렇케 투샷을 해버린나머지 매너상 팁5만원주고 나왔습니다
정말 짜릿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 내가 쫌 잘 느끼는 편이다 하면 쏘주한잔 하고 갑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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