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바운스이외의 업소도 가고픈데는 많지만,
정보도 딸리고, 새로운거의 적응이 시러서 전
ㅎ.ㅎ
암튼 제시카 보면서 좀 아시운점은
와꾸가 살짝.
아쉬운거 말곤 나머진 다 괜춘하져.
미쉘위 스타일인건 맞고, 좀 골격있는 몸매다 보니
로리필이나 아담스타일 좋아하심 패수하시길.
기본 비쥬얼 정보는 그간 후기서 많이 언급 됬으니 전 다른 부분으로.
키방서 밀당에 지친분들.
여우짓 하는 언니에 지쳤다는 분.
본인이 그동안 호구짓 했다고 자각하고, 그많하고 싶다.
하심 강추 해봅니다.
현재도 미국 시민권자라 미쿡 마인드가 확실합니다.
그래서 give and take가 비교적 확실하죠.
장키스는 오우 강렬하지요.
요즘 가게준비로 분주해서 한달에 한번만 보자 했지요.
ㅠㅠㅠㅜㅠ.
담 언니는 연주, 슬아, 청하 중 예약되는 분으로
접견을 ㅎㅎ.
밀당 함 해보쥬.
근데 와꾸랑 마인드는 반비례인거 아시쥬
키스방이 두려운 분들은 제시카 보시면 안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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