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힐링
아가씨 예명 : 마사지 주선생 + 마무리 유미
늦은 오후, 간만에 몸이 찌뿌드드해서 구로 힐링에 전화 넣어봅니다.
20분뒤에 도착한다고 되냐고 하니 얼릉 오라고 하시네요.
고기집 앞에 주차장이 만땅이라고 전화드리니 다른 주차장을
안내해 주십니다.
입구가 완전 대로변이라 사람이 엄청 많이 지나다녀요. 후다닥
들어가서 계산하는데 방금 사람들이 엄청와서 좀 기다려야
한다고 하시네요 ㅠㅠ 크앙 30분은 기다린듯...
마침내 방으로 안내 받고 주선생님 입장하시는데, 어린 분이네요
많이 먹어봐야 20대 중, 후반... 마사지만 잘하면 되지 뭐... 라고
생각하며 엎드려서 안마 받는데 좋네요. 하체 받을때 깜박
졸았네요. 어느덧 전립선 마사지 꾹꾹 눌러주고 젤 발라서 기둥도
만져주고 해서 준비가 되니 마무리 유미언니가 입장합니다.
유미언니 상탈하시고 기본 삼각애무를 시전하시는데, 꼭지가 조금
큰편인가? 발딱 서있는데 만지는 맛이 있네요. 그리 크진 않지만
꽉찬 에이정도라서 말랑말랑 주무르는 맛도 있고요 ㅎㅎ
입으로 열심히 해주다가 수유모드로 넘어와서 핸플... 가슴 주무르며
피치를 올리다가 간다는 신호에 얼른 입으로 받아주고, 꺼떡꺼떡
다 나올때까지 입에 물고 기다려주네요 ㅎ 마무리로 찬물 머금고
청룡도 한번 타주고...
유미언니는 야간이라는데 땜방으로 주간에 나왔다네요.
암튼 주선생님의 마사지와 유미언니의 마무리로 보람찬 주말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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