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짬
② 방문일시:4.8
③ 파트너명: 연재
④ 후기내용:
혼자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나도 모르게 사이트를 열고
여기저기 보는데 사진들이 다이뻐서 누굴 선택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자주 이용하던 짬에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과의 통화! 실장님께서
연재라는 매니저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저는 실장님게서 추천해준 연재씨를
만나러 짬으로 이동하여 연재씨를 만났습니다 처음 보았는데 완전 애기 같이 생기고
아담하니 슬림하고 가슴은 조금 작지만 상당한 몸매를 지녔더라고요 애교는 어찌나
많던지 제옆에 착살 달라붙어안자 오빠 오빠 거리는데 상당히 기분이 좋아지고
샤워하러 가자고 해서 옷을벗고 같이 샤워를하는데 그고사리 같은 손으로 제 온몸
구석구석을 닦아 주시더라고요 샤워가 그렇게 끝이나고 침대로가 침대에 걸처안자서 담배한대
피우고 있는데 연제매니저가 샤워를 마친후 나와서 물기를 닦는데 이거머 몸매가 죽이니까
제 똘똘이가 벌떡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담배를 끄고 연재 매니저를 눞혀
바로 애무로 들어갔습니다 키스도 잘받아 주시면서 빼는게 없더라고요^^ 다 잘 받아주시면서
잘느끼고 딭으로 내려와 소중이를 핥으려고 하느데 어느순간 소중이에 물이 흐르고 있더군요^^
그렇게 서로의 애무가 끝이나고 이제야 본격적으로 연재씨와 합체할시간!!
장갑을 착용하고 소중이로 쑤~욱 밀어 넣는데 입구가 비좁은데에 불구하고 물이 많아 잘 미끌어져
들어가네요^^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게 펌핑을 어느 정도하니 나올거 같어라고요 그래서 바로
연재씨와 터치 연제씨가 위로 올라와 말을 타주시는데 말도 상당히 잘타시네요
몇번하니 금방 나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바로 스톱을 외치고 다시 뒤로 시작을 합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몇번 펌핑을하니 얼마 지나지 않아 시원하게 사정을하고
잠시 껴안고있다가 담배한대 피고우고 싯고 나와서 연재씨의 몸을보니 또다시 발기가....
저는 연재씨한테 들킬까바 얼른 옷을 입고 뽀뽀후 아쉬움을 뒤로한체 방문을 나섯네요^^
정말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엇네요. 빠른 시일안에 다시 재방문 할생각이네요~
좋은 연애 즐달 축하합니다....
연제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