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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분당의 어썸은 처음이다
언제나 그렇듯 첫 방문은 무언가 설렘이 가득하다
그런데 그날은 미세먼지가 더 가득한 날이었다
누구를 고를지 몰라 그나마 사이즈 괘안은 언니를 골라 예약후 방문
사장님이 친절히 설명해 주었는데 대가리가 나빠 그런가 그 층을 계속 돌고 돌아 몇번을 헤매다 찾았다
난 븅신이었따 ㅋㅋㅋㅋ
사장을 따라 미로같은 공간을 지나니 방으로 안내해주었따
전체 공간은 많이 협소해 보였다
안내해준 방을 들어가보니 흐미 작긴 한데
오히려 언니랑 찰싹 달라붙는 효과가 있을것 같았다
양치하는데 사장님의 경고문이....여기 언니들이 좋은가 꼬셔가지 말라는 문구다 아주 센 경고가...
언니가 입장하고 같이 앉아보니
음...딱 옆집 여동생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눈은 말똥말똥 이제 졸업한지 얼마 안 되었으니 그러리만도 했다
일단 조아라 하는 사이즈인지라
인사는 간략히 몸 인사는 빠르게
키스 잘 받아준다 포옥 앵기니 좋다
로리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봐도 무방할것 같다
애가 잘 웃는게 편안하게 해준다
피부도 부들부들 한게 역시 어린게 짱이다
이래저래 시간이 다 되고 정리되어 나왔다
티마는 잘 웃어준다 피마는 정해진 선 내에서 오버는 절대 안된다 ^^
제 후기는 항상
-Only Ye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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