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미팅할때 와꾸 좋은언니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몇몇 언니를 추천해줬는데 저랑 시간대가 채영이가 제일 잘맞아서
채영이를 보기로 하고 채영이 방으로 갑니다
오우~~~~~ 이뻐요 ~ 성형삘은 있지만 이쁩니다~~
뽀얗고 ㅋㅋㅋ
이쁜얼굴을 감상하면서 채영이랑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데
대화를 하면할수록 채영이의 백치미에 빠져드네요 ㅋㅋ
말할때 아주 재밌습니다 ㅋㅋ 푼수떼기 스타일 ㅋㅋ
적절한 타이밍에 채영이가 대화를 끊어줍니다
받을건 받아야된다며 ㅋㅋ
샤워를 다시한번 더하고 채영이의 공격을 온몸으로 받아봅니다
찌릿찌릿하네요 ㅋㅋㅋ
이제는 저의 공격타임.. 채영이를 공략해봅니다
채영이도 찌릿찌릿한건지 반응을 보이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뜨거운 삽입의시간을 가져봅니다 ㅋㅋㅋㅋ
궁합이 생각보다 좋네요 ~~~~
채영이도 그렇게 느꼈는지 마무리후에 이야기하더군요.
오빠 이런기분 나기 쉽지않은데 짜릿했다며.. 저랑 같은 느낌을 느꼈나봅니다 ㅋㅋㅋ
제가 지명을 잘 안하는데 몇번은 더 봐야될것같습니다
기다려 채영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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