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즐달한 썰한번 풀어봅니다
친한 동기놈과 일끝나고 소주한잔 달리고
룸빵에 가고싶어 출근부를 뒤져봅니다
차범근부장님께 전화를 걸고 룸이 몇개안남았다는말에
서둘러 출발합니다
너무 서둘러서 출발하느라 시스템수위등을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햇네여
업장앞에서 전화를 거니 차범근부장님이 직접맞아 주시네요
룸에 입실후 시스템과 수위를 설명듣습니다ㅋㅋ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ㅎㄷㄷ 하네요
잠시뒤 잔뜩 기대에 차잇던 저희에게 초이스가 오네요
언니들이 다들 진짜 예뻣던것 같습니다ㅠㅠ
제가 눈이 그리 낮은편이 아닌데도
20명중에 10명이상이 제눈엔 여신같아보이더군요
고민하다가 한언니를 골라서 초이스를 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나띵 초이스때부터 눈웃음으로 제마음을 사로잡아버렸습니다
가슴이 너무 커보여서 무슨컵이냐고 묻자
본인은 알파벳D를 좋아한답니다ㅋㅋ
D컵녀와의 인사타임
진짜 자연산D컵 너무좋네요ㅠㅠ
그렇게 저와 제동기는 무언가에 홀린듯 평상시와 같지않게
변태처럼 수위를 올려가며 놀았습니다
미인과 있다보니 시간이 금세 가버리더군요
저와 제동기는 바로 연장을 달리고 진짜 재밌게 놀다갔습니다!
두서없는 제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일찍일어나는새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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