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다녀왔습니다. 깨끗 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여유있게 들르면 편하게 쉬다 올수있는게 좋습니다.
친구랑 쫌 쉬다가 순서가 되어 뒤를 쫒아가서 룸에 입성
뒤이어 들어오는 친근한 인상에 편안함이 느껴졌던 관리사님..
처음 마사지가 시작되면서는 내 몸이 아픈건지 아님 관리사님의 압이 센건지 몰랐는데
좀 받다보니 느낀건 내 몸이 엉망이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엄지나 손바닥 위주의 스킬로 가끔 팔꿈치 등으로 찐하게 눌러주거나 넓게 눌러주는
스킬도 사용합니다. 최대한 아프지 않게끔 해주고
관리사님의 손길에 기분이 마구마구 업업
아랫도리도 마구마구 업업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살짝살짝 닿는 살결에 힘이 불끈불끈하네요
전립선 마사지에서는 천장을 향해 벌떡 서버리는 나의 동생 ㅋㅋㅋ
관리사님과 교대하여 들어오는 여리매니저
키는 별로안크지만 비율이 좋고..가슴이 C컵은 족히되보이는..
아주 훌륭한 가슴을 가지고 있네여 ㅋㅋ
얼굴도 귀엽게 생기고... 외모도 좋습니다
BJ실력도 좋고 반응또한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쏴~~~ㅋㅋ
9만원에 이정도의 서비스면 가성비 갑인것 같습니다^^
맛사도 좋고 연애도 좋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와 저도 꼭 방문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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