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림신이와서 지나가는 길에 있는 동네
오피는 시간이 좀걸리고 휴게텔 검색해서 바로 된다는
체리 예약해서 가봤네요 나름 국산애용자인데...
타이걸이라 기대보다는 호기심반 걱정반 마음으로 방문했네요
근처 아무데나 주차를하고 실장님께 전화 통화하면서 체리에 도착을했네요
씻고 방안내받고 기다리고있으니 알리라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첫인상 생각보다 와꾸 몸매좋네요 몸매는 최상 와꾸는 중상정도ㅎ
말이 잘 안통해서 대화는 그냥 번역기로 돌리거나 짧은 영어로 간단하게 나누는데
애교 마인드 서비스 만땅이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 서비스 받아봅니다 혀놀림도 좋고
bj도 잘하고 생각보다 오래 해주네요 69도좀 해보고
동생놈이 화나서 콩장착 여성상위 부터 시작 쪼임은 살짝
있는정도 뒷치기하다가 정상위로 강강강 사정감 오길래
마무리 했네요 영어좀 하시는분들은 괜찮을듯 하네요
몸매 진짜 좋습니다
알리언니와의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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