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bmw터줏대감 제이씨 만나고왔습니다 ^^
알만한 분들은 다아는 그 제이씨 맞구요 ㅎㅎ
원년멤버로서 일한지 오래되었고 오래동안 업계안떠나고있는거보면
분명히 본인만에 무기가있는거겟죠 ..ㅎㅎ
저도 제이씨를 많이봤지만 갈때마다 느끼는건 역시나 명불허전이다 라는 느낌입니다
물론 요새 어리고 싸이즈좋은애들이 많아진 건마이지만
즐달은 와꾸순이 아니라고생각해요 ㅋㅋ
제이씨도 30대나이에 세월에흔적이 조금보이는 와꾸지만
아직 몸매로서는 20대에안꿀릴만큼 관리도 잘되있고 탄력도있구
무엇보다 범접할수없는 서비스가있죠 ㅎㅎ
제이씨는 애무해줄때 옆에 착붙어서 팔하나 다리하나올려서 제몸에 꽈베기처럼 휘감으며
흡입력 강하게 제몸을 애무해주는게 정말 꼴리고 짜릿한데요
어린친구들은 이런스킬이없죠 ㅎㅎ
애무해줄때도 재미없게 그냥 영혼없게 빨기만하는게아니라
아이컨택하며 내 반응을보며 씁 음 ~~ 소리도 함께내주며
합을 잘 맞춰보려는 노력을해주는언니입니다 ㅎㅎ
살아있는 역립반응은 보너스 ^^
매일마다 생각나는 제이는아니지만
제가 담배를 피워서그런지 이렇게 비유하고싶네요
담배가 떨어져서 잠깐 다른담배 빌려피거나할때 이담배맛 괜찮은데?
하면서 연기를내뿜으며 만족감을 느껴도
다음날 슈퍼갈때면 그래도 항상 샀던 담배를 사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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