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많은 주말
집에서 꼼지락거리다가 리버힐링에
주말조 에이스 지우가 출근한 것을 확인하고
씻지도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 여의도로 향합니다.
오랜만에 뵙는 주간실장님!!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네요.
사실은 며칠전 봤던 야간조합이 워낙 훌륭해서
오늘의 주간달림은 너무 즉흥적인게 아닌가
조금 우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은쌤+나나 조합처럼 즐거운 달림을
또다시 경험할 수 있을까??
그런데 많이 달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즐달은 연달아 발생하더군요.
오늘 새롭게 본 조합은 송쌤+지우인데
전체적인 만족감을 따지자면
은쌤+나나에 결코 뒤지지는 않았습니다.
은쌤과 나나가 청순 미녀들의 조합이라면
송쌤은 마사지에 최적화된 조합..
지우는 서비스에 최적화된 언니라고나 할까요..
본인을 송아지의 송쌤이라고 표현하신 분
눈이 무척 크고 첫인상이 약간
강한 편입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상체가 많이 안좋다고
말씀드렸더니 엄청 강한 압으로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마사지만 따지자면 지난 번 은쌤보다
훨씬 시원했습니다.
대화 능력도 뛰어나서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니 금상첨화더군요.
어느덧 즐거운 마사지 타임이 다 끝납니다.
송쌤은 금토일월 종일 상주하는 쌤이더군요.
몸이 뻐근하실 때 주야간 안 가리고 금토일월에
방문하셔서 송쌤을 지명하시면 .
몸을 시원하게 푸실 수 있을 겁니다.
다음에 야간에 방문하게 되면 송쌤 은쌤
지명쌤을 둘이나 확보했으니
여의도 방문이 더욱 즐거워질 거 같습니다.
지난번 달림을 통해 나나의 청순함에 푹 빠져있는 상황에서
주말조 에이스 지우를 그냥 흘려보낼 수 없기에
오늘은 지우를 봅니다.
보통 이런 경우 푹 빠져있는 언니와
비교가 되기 마련인데
오늘은 지우 또한 에이스로서 최선의 면모를 보여
청순녀 나나와 대등한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신중옵께서 언급하신대로 지난 번보다
살이 빠져서 제 스타일에 조금 더 가까워진
몸매를 간직하게 된 것도 오늘 달림의
상당한 가산점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지우의 최대 장점은 러블리하게 안겨오는
포근함이죠..
비제이, 찌찌립 등 서비스 자체는 여느 언니의
그것과 크게 다른 메뉴가 없지만
다양한 자세로 제게 밀착해서 서비스를 해주기에
만족감이 더욱 큽니다.
거울에 비치는 지우의 엉덩이라인, 허리라인 또한
흥분감을 고조시키기에 부족함이 없고요.
오늘따라 제 그곳이 오래 버텨주어서
한편으론 좋았는데 지우가 조금 힘든 거 같더군요,
그래서 흥분을 고조시키기 위해 지우의
탐스러운 가슴을 반복해서 주물러 봅니다.
가슴 그립감이 최고로 좋은 지우이기에
반응이 오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실 반응이 늦게 오는 날은 제가 더 당황해서
자플로 좀 달궈주는 경우도 있는데
오늘 같은 경우 지우 가슴을 오랫동안
주무르는게 좋아서 일부러 지우에게
오래걸리는 마무리를 하도록 눠뒀습니다.
역시 지우..
제 그곳에 마침내 반응이 오고
핸플로 강한 마무리를 부탁했더니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줍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포옹과 볼뽀뽀로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앞으로 리버힐링은 제게 아지트 같은 곳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특히, 주말 야간에 방문할 경우
마사지의 송쌤과 청순한 은쌤 중 골라받는 재미와
러블리한 지우와 청순한 나나 중 골라먹는 재미 또한
누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보통 업소 한곳을 즐겨찾게 되는 경우는
마사지쌤과 서비스녀 모두 지명이 있는 경우
그런 지명이 2명 이상씩 있는 경우
더욱 자기집 안방 드나들 듯 하게 되는데
리버힐링은 이번에 좋은 조합을 찾게 되어
제 아지트로 사용하게 될 거 같아
더욱 기분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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