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꼴림이 와서 어플을 돌려봅니다.
요즘 조건 가격이 미쳐가는지라 거르고 거르다가 사진은 없지만 보고 맘에 안들면 그냥 가라는 말에 2-13 을 덥썩 물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뚱퍽은 아니고 통에 잘봐줘서 약간 귀염상?
접선 후 차로 옮겨 담배 하나씩 피우는데 처자 어떻게 할 거냐고 묻습니다.
약간 고민하는 듯한 분위기를 보이자 2-10 으로 해주겠다고 딜이 들어옵니다.
콜 하고 근처 모텔로 가서 같이 씻는데 "오빠, 첫번째는 잘 돼는데 혹시 두번째 잘 안돼도 돈 다시 달라는 거 없기" 이럽니다. ㅋ
알겠다 하고 침대로 가서 기본 삼각애무 할 때 손가락으로 만지고 확인해 보니 약징어...
걍 빨리 빼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1차전, 2차전 강강강 속공으로 마치고 깊은 현타와 함께 돌아옵니다.
비싸다고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역시 싼게 비지떡 인건 맞나 봅니다.
잘보고갑니다~
다음에는 대어 걸리시기늘 바랍니다.
만나보셨군요... ㅋ
좋은 처자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꾸벅~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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