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투썸플레이
아가씨 예명 : 은쌤, 하늘
우선 원가권 기회를 주신 업소관계자분과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카페(?)를 연상시키는 업소명에 왠지 모를 설렘을 가지고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예약시간을 잡고서 근처에 도착해서 다시 전화하니 연락이 안되서 앞에서 10분 기다렸네요ㅠ
주택가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들어갈때 눈치 보이지는 않아 좋고 신비감을 가지고 입장해봅니다.
먼저 마사지쌤이 맞이해주셔서, 간단히 인사하고서 욕실가서 씻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 시간은 총 30분이라서, 뒷판만 중심으로 해서 풀어주기로 하셨는데요.
일할때 컴퓨터만 보다보니 목 주위가 뭉쳐있었는데, 주변을 어루만지며 풀어져서 목이 개운해졌습니다.
마사지쌤은 은쌤이라고 나이는 좀 있으셨는데, 경력이 있으신듯 너무나 만족스럽게 받았습니다.
시간이 짧은 관계로, 약간의 대화와 함께 마사지에 집중하다보니 어느새 벌써 언냐 만나러 갈 시간입니다.
언냐는 마사지 받은 곳에서 멀지 않은, 바로 옆방에 있어서 마사지쌤과 잠시 인사하고 이동합니다.
언니가 잠옷 비스무리한 슬립을 걸치고,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이건 마치 여친방에 놀러온 듯한 느낌입니다.
옆에 팔베개해주며 이런저런 일상사를 얘기하는데, 원래 활발한 성격인지 재미있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슴 어루만져주고, 고추도 만져주면서 있으니, 여자친구와 누워있는 느낌이네요.
언니는 키는 작은 편이지만, 볼륨이 B컵 이상이고 어려서인지 가슴이 탱탱해서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그러다가 정상위로 합체를 시도했는데, 맙소사.. 이 언니 오랜만에 느껴보는 진정한 좁보입니다.
이렇게 조여주는 느낌이 오랜만인데, 제가 약간은 큰편이라 언니 걱정하지만 조심스레 피스톤 시작하였습니다.
강하게 하면 아프다고 하는데, 스무스하게 하니 언니도 물 많이 나오면서 신음소리 엄청 잘 내더라구요.
원래 짧게 하는 편이 아닌데, 이 언냐 한테는 정상위후 후배위 시전하다다가 금새 발사해버렸는데요ㅎ
언니에게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즐기면서 하려는 마인드인 것 같아서, 꽤나 만족했습니다.
며칠 안지났는데 다시 가고싶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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