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민쌤, 소영
술한잔 걸치기전에 밥만 먹고 바로 갔기에 다행히 붐비기 전이었네요.
술자리하고나서 11시 이후에 갔다가 오래 기다렸던 기억에 대기시간이 걱정이 됐었는데 말이죠.
신논현역 인근이라 강남에서 저녁 먹고 놀다가 걸어서 방문하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사람이 붐비지 않아 샤워후 온탕에 들어가려했으나, 물이 너무 뜨겁네요ㅜㅜ
냉탕에 들어갔다가 차가워진 몸으로 다시 시도했는데도 너무 뜨거워서 결국 포기...
어느덧 지명이 된 민쌤에게 마사지 받습니다.
딱 붙는 푸른색 옷이 잘 어울리는 관리사죠.
어린 나이로 보이진 않지만, 관리사인데도 뭔가 은근한 섹기가 물씬 풍깁니다.
여기저기 몸이 찌뿌둥해서 좀 센 압의 마사지가 땡겨서 요청했더니
기대를 넘어서는 센 압으로 온 몸을 마사지 해주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나운서를 연상케 하는 고운 목소리에, 대화술 또한 좋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건 소극적인 전립선마사지인데 자주 보다보면 좀 달라 질려나요.
기둥이나 부랄, 똥꼬 등의 터치는 거의 없고 수건을 덮은채 주변을 눌러줘도 발기되는덴 무리가 없네요.
이날따라 평소보다 더 빳빳하게 발기된 곧휴를 민쌤에게 보여주고 싶어 슬쩍 반동으로 수건을 치웠는데,
재빨리 수건을 다시 덮어버리네요. 그래서 살짝 볼이 붉어진걸로봐서 곧휴를 보긴 본거 같더군요.
보고 싶던 소영이가 서비스 해주러 들어옵니다.
꽃별님의 소영이 후기를 보고, 기필코 소영이를 보리라 오랜기간 계획했지만,
그동안 안타깝게도 시간이 안 맞고, 주간 위주로 달리다보니 못봤었는데 드디어 접견하네요.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에 눈웃음이 매력적인 언냐입니다.
업소 필이나 성형끼가 안느껴지고, 이목구비가 잘 조화된 예쁜 얼굴이네요.
생각보다 키가 크더군요. 역시 프사대로 엉덩이가 아주 발달되어 있네요.
젖가슴은 B컵 정도로 보이고, 특이한건 유두가 크고 빨딱 서 있는거였네요.
유두를 너무 빨아 먹고 싶어서 요청했으나, 유두가 민감하다면서 젖빨은 슬쩍 피하네요.
아..진짜 한움큼 베어물고 싶은 잘 익은 유두였는데..처음이니깐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합니다.
BJ를 해줄때 옆으로 몸을 살짝 돌려 탱탱하고 잘 발달된 엉덩이를 보여주는데
브라질리언 엉덩이가 연상될만큼 잘 여물었네요.
BJ는 목까시를 기대할만큼 깊게 깊게 빨아주는데, 침과 섞인 척척 소리가 흥분을 가미시키네요.
한손으로 소영이의 엉덩이를 매만지고, 나머지 한손으로는 소영이의 빨딱 선 유두를 잡아당기며 발사합니다.
바로 전날 다른 곳에서 이미 발사했기에, 사정이 좀 지연되었고 발사시에도 위로 솟구치기보단 옆으로 흘렸네요.
오래 고생했음에도 환한 미소를 끝까지 잃지 않는 마인드 또한 돋보였습니다.
처음과 달리 은근히 애교도 보이고 귀여운 면도 있네요.
아직 다소의 경계심이 보였으나, 친해지고나면 숨겨진 매력을 더욱 발산할 수 있는 언냐로 보여졌습니다.
저녁을 배불리 먹고 나서 방문하거였기에, 친절한 실장님의 라면 권유를 정중히 사양했네요.
끝으로 원가권을 허락해주신 아스방장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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