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후기네요.
한 이주전에 다녀왔습니다.
이젠 제휴업체에서 빠졌나봅니다.
시설은 샤워실과 서비스실이 분리된 로드샵이네요.
서비스실이 매우 조악합니다.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프로필 사진이 실사라더니 디컵하나보고 갔는데
물컵으로 디컵이네요.
프로필엔 탱탱하던 그 가슴이 왜이리 퍼졌을꺼요 ㅠ.ㅠ
그래도 밑에 느낌은 좋네요.
박아주니 슬슬 신음 피치도 올라가구요.
태국녀들인데 왔다갔다하면서 얼핏보니
이쁘고 슬림한 아가씨도 많네요.
역시 육덕인지를 꼭 물어보고 스킵해야 하는걸 깜박하누댓가를 치루네요.
아가씨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취향과 조금 달라서 그랬지만요
마인드좋은 언니와의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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