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여행 갔다 낮에 어디 갈까 고민하다 들른 BJ바입니다.
첨엔 솜즈 헤이븐 가려고 열심히 갔는 데 없어졌...
한블럭 정도 더가면 롤리팝 있어서 열심히 찾아갔더니 거기도 없어졌...
이왕 나온 거 한블럭 더가서 로리타랑 까사롱이라도 가자 싶어서 갔는 데 어우 와꾸들이 그냥...ㅡ,.ㅡ
시무룩하게 호텔로 돌아와서 찾아봤더니 솜즈 헤이븐이 옮겼다고!!!!!!!!!
그렇게 찾아간 Duangporn Heaven!
아 더운 날씨에 멀고도 험한 길
첨엔 인증샷 남기려고 했는 데 왔다갔다 지치기도 했고 물 빼야 겠다는 마음이 강해서...
앞에 그럭저럭 봐줄만한 언니 손 잡고 들어가서 주는 음료 하나 받아서 올라가면 세면대에서 고추 살살 닦아줍니다
쇼파에 기대 앉아서 열심히 빨아주는 언니 보면서 빨대로 음료 마시다 딥스롯으로 마무리하면 끝!
물은 빼야겠고 피곤해서 막 움직이긴 싫고 할 때 가성비 괜찮은 거 같아요
가격은 BJ 800 + 음료 100 인데 음료를 안마셔도 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로드뷰로 보면 방콧 이태원 어쩌구가 있는 데 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그런 시스템도 있군요
느긋하게 bj 받고 오기 좋습니다
그렇죠 찾아보니 fs 서비스가 있다는 데 이게 풀서비슨지 페이스샷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느긋하게 bj나 받고 오기 좋더라구요
fs는 풀서비스입니다
그거 하느니 차라리 다른 변마 가는게 낫죠
그렇죠 저기는 그냥 가서 느긋하게 쇼파에 앉아서 눈 한번씩 마주치면서 딥스롯으로 물이나 함 빼고 오는 게 최곤거 같아요
음료수는 안사도 되요. 아가씨것도 사줘봤자 먹지도 않음. 걍 그돈으로 백밧 팁주는게 낫고. BJ바 세븐헤븐 가성비 떨어지고 재미가 덜해서 두어번 가고 안갔었는데 800밧이면 가까우면 가볼만 하겟네요
전 세븐 헤븐은 가성베 떨어져서 아예 생각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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