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달림이었네요
위치가 종종 고기 먹으러 가던 곳이어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집과 가까워 이래저래 수월한 것 같네요
주변에 주차할 곳을 못 찾아 오피스텔에 주차하고
70분 투샷 후 나오니 주차비는 2,000원 받더군요
암튼
오피스텔이긴 하지만 요즘 새로 지어진 건물이 아니기에 약간 당황 ㅋㅋ 할수도 있지만 어떤면에서는 진짜 자취하는 여친집에 온 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인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아이비는 그냥 착해보여서 지명했는데 역시나 착하고 순종적이네요
단키 장키 다 받아주고 말은 잘 안 통하지만 몸으로 말하는 시간은 즐겁습니다
언니가 리드를 원하는 시체족에게는 좀 아쉬울 수 있고
오늘만큼은 내 뜻대로 리드해보고 싶다하는 분에게는 좋은 파트너가 될 것 같네요
아주 마르지도 않았지만 통통도 아닙니다
C컵이라는 분들도 계신데 제 기준에서는 d정도 인 것 같네요
암튼 늘 눈팅으로 보던 69 다녀왔습니다
실장님 따로 단체 할인은 없나보네요?
뭐 그래도 즐달의 매너로 글 남깁니다 ~
유흥은 유흥까지만 ...
69에서 즐거운 연애 하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주도적인 붕가를 원하는 분에게는 제격일 듯 하네요.
단체할인은 실장님께 문의하면, 융통성있는 분이시라면 받아들여주지 않을까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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