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에 가끔 가는편인데 금요일에도 3차로 달리다왔네요
갈때마다 즐달하는 제가 자주가는 곳
시흥썬웨이로 갔다왔습니다
일단 언제나 그랬듯이 전화부터 하고..
제일 중요한건 바로 되나 안되나 입니다
금욜이었는데 아가씨가 많이 출근했는지 오늘은 바로된다고 하더군요
텍시를타고 바로 출발했죠
썬웨이의 장점은 일단 코스도 많고 그래도 저렴한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인이아닌 외국애들이라는점도 한몫하죠
세팅이되고 초이스가 끝났습니다
제가 고른 애는 슬이 였는데요
스타일은 슬림하면서 귀여운 스탈입니다
그냥 스타킹을 입고있어서 고르고싶었습니다
얘기하며 만지다보니 어느새 가슴도만지며 키쓰도 하곡있떠라고요
술이 취하였으면 떡코스로 바꿀뻔 했네요
이미 조금 마시고 왔던지라 오늘은 피곤해서 이정도로 끝냈는데
슬이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빼는것도 없었고 스타일도 좋았고 술도 어느정도 마셔서
즐겁게 놀다 간거같네요 ^^
첫 지명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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