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W 스파 다녀왔습니다 :)
소영언니를 저번에 보고 왔는데 너무 좋았어서...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았네요
저번 방문과 같은 요일에 방문하려고 전화하니 다행히 출근했답니다 ㅎ
보고싶은데도 출근을 안하거나 해서 못보면... 그만큼 아쉬운게 없는데 다행이었어요
일단 프로필은 이렇습니다
약간 보정이야 했겠지만 확실히 슬림한 스타일에 와꾸가 상당히 미인입니다
지난번에 봤을때랑 화장이 달라졌는가... 더 이뻐보이네요 ㅎ
기억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웃으면서 인사하는게 사람 설레게하는데 일가견이 있네요
옷을 스륵스륵 벗고 올라오는데 앙증맞은 꼭지가 참 이쁜 가슴이 눈에 들어옵니다
소영언니가 먼저 애무해주면서 서비스 시작했는데 매우 꼴릿합니다
스킬이 좋은 건 아니지만 느낌 좋고 상당히 열심히 해줍니다
위치를 바꿔서 언니를 눕혀놓고 삽입하기 전에 잠시 가슴맛을 좀 본뒤 조심스럽게 합체...
입구부터 조금 좁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 끝까지 다 밀어넣으니 언니가 신음을 뱉으며 안겨옵니다
안은채로 열심히 펌핑하다가 자세를 바꾸자고 하니 바로바로 자세 잡아줍니다
다리가 워낙 이쁜 언니라 뒤치기할때 각선미가 정말 장난 아니에요
한참을 하면서 입술을 쳐다보니 가볍게 뽀뽀해주고 또 안겨서 귀에 뜨거운 숨과 신음을 뱉어냅니다
쌀 것 같다고 하니 고개를 끄덕이는 소영언니...
꼭 끌어안은채로 시원하게 방출하고 천천히 빼니 누우라고 한 후에 조심스럽게 정리해줍니다
두번째 접견이었는데 아직도 여운이 안 가시네요...
마포권에선 가장 이쁜 언니가 아닐까 싶네요 ㄷㄷ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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