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만에서 유명한 서율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2~3시간정도만 짧게 나와서 마감이 굉장히 빠른 친구인데요
학생인데다 체력이 안좋아서 어쩔수 없이 짧게 일한다고 하네요
외모는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에 아담한 몸매였는데
키까지 작아서 더 귀여워보였던것 같습니다
키스나 터치에 관대한 편은 아니여서 수위가 높은편은 아니였는데
그래도 원하는걸 최대한 들어주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아저씨의 재미없는 얘기에도 웃으면서 잘 맞춰줘서 고마웠던것 같습니다
예약이 쉽지 않은 편인데 수월해지려면 방학시즌이 되어야할것 같고
개인적으로 또영실장과 엘사씨도 보고싶었는데 프로필에 안보여서 너무 아쉽네요^^;
아직 신지만을 가지 못했는데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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