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기억이 안나는 여자이고
카톡대화도 한적없는거 같은데
년이 잘못 대화건건지 몰라도
카톡으로 연락이 왔는데 친등한적도 전번도 없는 년이라 추가/삭제 표시가 되는 상태로 카톡이 왔네요.
이름은 유**
얼굴도 공개..
그런데 대뜸 대화가
어디예요?
오늘 시간되요?
라고 하네요.
그래서 누구냐니까
얼마전 모텔가자던 아저씨 아니예요? 이러길래
내가 언제요? 어디서 톡했죠? 했더니
그냥
얼마전. 볼거예요?
라고하길래
기억안나는데 소개좀....했더니
28 168... 좀있다 1시에 보든가 아니면 7시에 봐여 라고 지랄하네요
1시 볼수도 있었지만 준비도 안한상태라서 우선 7시 보자고 하고
대기 시켜둔 상태인데요.
년도 나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더라구요
위치도, 나이도... 그래서 어디냐 물어보길래 울동네에서 조금 떨어진곳 얘기해줬고 나이도 좀 돌려 얘기했는데
혹 각목아닌가해서요.
오후1시에 보자고 한거봐서는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각목이 밤낮이 있겠나 싶기도 하구요.
혹시모르시는지요?
얼굴공개가 안되니 사진을 못올리겠네요 TT
슬픈현실..
그래도 비슷한 경험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좀 주세요
키가 맞으면 70 이상 봅니다..
까칠한년들은 안만나는게 정답입니다...
개 찐따련이네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라는 얘기가 틀린게 아니군요...
자체자동검증이네요. 볼필요도 없을듯... 년에게 구로 애경백화점이 어디냐? 몇번출구냐고 물으니
구로애경백화점 1번출구에서 보자구요. 화장품파는데...그리고 검색해보믄대지, 스마트폰두고 뭐해요 라고 지랄하길래 왜이리 까칠하냐? 톡도 처음한거 같은데...그랬더니
니가 까칠한것 미친새끼지
촌놈 미친개또라이 혼자사는 냄새나는 새끼
성범죄자 전자팔치 촌놈 전과자 맨날
돈주고 여자만나는 더러운 개자식 혼자
방바닥에 누워서 딸이나 치다가
썩어죽어라애
라고 지랄하는년이네요.
사진 일부 가려 올립니다..더런년가트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