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히트스파
아가씨 예명 : 오쌤, 혜원
기타업종게시판의 후기를 통해 무료권이 당첨되어 다녀왔습니다. 이벤트관리자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여기는 첫 방문인데, 알고보니 이전에 다른 스파형 사우나가 상호명을 바꾸고 시설을 개조한거네요.
인테리어가 깔끔하면서도 댄디풍이 느껴지고 고급스럽네요.
입구에 ATM기를 설치해 놨네요. 손님중에 현금 모자라서 다시 밖에 나갔다오는 일은 없겠네요.
일반 스파형사우나에 있는 온탕시설은 없지만, 서초MC처럼 별도로 여러개의 샤워시설이 있습니다.
라면도 제공한다고 그러는데, 결혼식 침석후 뷔페를 흡입하고 들른거나 먹어보진 않았네요.
특히 고급 커피머신을 장착하고 있으니, 방문하시면 꼭 아메리카노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웬만한 브랜드의 커피보다 맛이 좋네요.
주말 주간시간이라 그런지 꽤 한가한 편입니다. 방문하고 나올때까지 겹친 손님은 한명뿐이었네요.
덕분에 샤워도 오래하고, 여유롭게 다녀왔네요.
별도 샤워시설도 갖춘 넓직한 방에 드러누워 있으니, 50대 중반 정도 나이로 보이는 관리사분이 들어옵니다.
사실 요즘 관리사 쌤들의 나이가 점차 낮아지는 추세고, 가는 곳마다 관리사분들이 젊었어서 그런지
오쌤을 보고는 흠칫 놀랐네요. 연륜이 꽤 느껴지는 외모입니다.
아무래도 나이차가 있다보니 대화는 조금 어색했네요;;
그래도 뜨거운 찜도 올려주고, 마사지가 전체적으로 상당히 꼼꼼히 했네요.
특히, 전립선 할때 완전 과감이 곧휴를 훤히 드러내고는 기둥과 불알을 맘껏 만져주네요.
게다가 곧휴 기둥에 좁쌀 같은게 있다면서 불을 환히 키우고는 유심히 관찰하는 적극성을..
집에가서 식초로 대고 있으면 그 좁쌀 같은게 떨어진다고 팁을 주네요.
뿐만아니라, 전립선 마사지는 똥꼬를 해주는게 정석이라며, 똥꼬를 손가락으로 후벼파주는게 인상적이었네요.
조금 후, 서비스 언냐가 들어옵니다.
긴 생머리였는데, 외모는 솔직히 평범했습니다. 프로필에도 없는 언냐인데 혜원이라네요.
일한지 얼마 안된 NF 티가 많이 나는 언냐였는데, 풋풋한 맛은 있었습니다.
아직 어색해서인지 눈을 못마주치던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신선했네요.
젖가슴은 아쉽게도 극 A컵이였고 다소 관리가 안된 몸매였지만, 반면에 엉덩이는 꽤 탱탱했네요.
먼저 젖꼭지를 흡입력 있게 빨아주더니, 오랜시간 BJ를 해줍니다.
그러고는 올라갈께요. 이러고는 콘을 쒸우고 여상자세로 방아찍어줍니다.
이후, 자세를 바꾸어 정자세에서 박아주었는데, 가식 없이 진심 느끼는 언냐의 얼굴에 흥분도가 올라갔네요.
그런데 이날 따라 발사 기미가 전혀 안느껴지는 겁니다.
자세도 바꿔보고 정말 열심히 했는데도..시간은 가고...벨소리는 울리고...
그런데도 재촉 없이 자기가 끝내주겠다며 다시 여상자세로 올라타서 5분은 해준거 같네요.
땀을 뻘뻘 흘려가며 최대한 열심히 해주는 마인드가 인상깊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발사는 실패...너무 미안해하는 혜원이였지만, 이게 왜 언냐 탓인가요.
전날 다른 업소를 달려서 시원하게 발사하여 다소 무뎌진듯한 나의 자지 탓이겠지요.
친절한 실장님이 정성껏 타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이키며 강남 히트스파 첫방문을 마쳤습니다.
주간에 루비, 야간에 소유가 유명하다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뒷 손님이 기다려서 언냐 실사는 못 찍었고, 인테리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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