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퀸비가 가격이 올랐대나 머래나 하는데 그전에 갔던 후기 입니다.
두번다 한국에서 손님들이 왔을때 데려간곳입니다.
한번은 대낮 한번은 밤. 낮조 밤조가 따로 있습니다.
저는 한국이던 베트남이건 낮을 선호하는데요. 일하는 언니들이 낮에 오고 퇴근해야
집이나 대외적으로 멀쩡한 사람 취급받기 때문에 예쁜언냐들 확률이 높지 않나..마 그런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 낮조
언니들 초이스 들어갑니다. 다들 비슷하게 생기고 몸매는 대부분 괜찮습니다. 갑자기 짜장과 짬뽕이상의
선택장애가 생겨 어버버하게 됩니다. 가장 가까이 서있는 언니가 가슴에 과감히 투자하여 씨컵이상을 만들고
속눈썹도 송충이 만한걸 붙였네요. 그리고 촉촉하다 못해 눅눅한 눈빛....그래 너다.
이게 바로 프로페셔널리즘. ㅋㅋㅋㅋ
방으로 들어가고 안마따윈 집어치우고 눞혀서 씨컵을 공략합니다. 인공조형물인걸 나도알고 지도 알지만
열심히 느껴줍니다. 아래 클리토리스로 갑니다. 냄새없고 깨끗합니다. 선진국의 클리공략법으로 열심히
자극시키니 언니 신음이 터집니다. 그리고 자발적인 강렬한 키스.
그리고 난 축구를 하는게 아니고 리듬을 탄다는 어느선수의말처럼 리듬을 열심히 타고 발사합니다.
즐길줄 알고 잘웃는 참한 언니였어요.. 낮에 다시 찾아가야 하는데....
전체적인 느낌 별 네개반
2.밤조
역시 초이스.. 근데 저번에 낮조 갔다가 나오면서 155정도의 작은사이즈에 얼굴을 러시안 인형처럼 고친애가 있어서
눈여겨 봤는데 낮에 다시 봤습니다. 밖에 데려다니거나 우리엄마한테 베트남 며느리라고 소개한다면 등짝 맞을 확률이
높은 얼굴이지만 뭐 어때요. 퀸비인데...
하지만 이언니는 얼굴덕으로 초이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영... 별로에요.
물한병 주고 나갔다 오는것도 오분넘게 걸리고 마사지와 애무도 외삼촌 벌초하듯이 대충 찹찹찹
감질나서 뉘여서 애무들어가니 간지럽니 아프니 클리는 고만....스탑
니미 할것도 없는데 육구 시키니 콘돔 씌워서 하고
역시 마인드는 천성이라던 밤문화 선배님들의 조언을 왼쪽팔에 문신이라도 하고 다녀야 되겠습니다.
총평 별 한개
퀸비 열심히들 달리세요.
감사합니다.
역시 퀸비네요
그나마 하노이에 윈디가 있잖아요
아마 법이 빡세서 아닐까요?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